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3-19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단속을 위한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교류 협력</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19/0004045249_001_20260319135612849.jpg" alt="" /><em class="img_desc">김성훈 본부장(왼쪽)과 차상길 센터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하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센터장 차상길)와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단속을 위한 인공지능(AI) 신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1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체육공단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과 카이스트 차상길 사이버연구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불법 스포츠 도박의 온라인·모바일 확산에 대응하고, 선제적 예방 및 단속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신기술 교류 협력 체계의 본격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br> <br>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날로 지능화·조직화되고 있는 불법 스포츠 도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데이터 분석 기술을 현장 단속 및 예방 정책에 접목하고, 기관 간 연구·기술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br> <br>김성훈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다"며 "앞으로 카이스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차상길 센터장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대표적 사례가 될 것이다"며 "그동안의 연구 성과가 정책과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 03-19 다음 'CEO' 장영란, 소름 돋는 점술가 예언…"확장되는 시기 올 것" [RE: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