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준 한국복싱 타이틀 방어…890일 무패 행진 작성일 03-19 2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3년 10월 이후 상승세<br>KBM 타이틀매치 2승 1무<br>1라운드 다운 허용을 극복</div><br><br>장민준(23·클린히트복싱짐)이 최근 5승(1KO) 1무로 국내 프로권투 정상을 지켰다.<br><br>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는 3월15일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슈퍼미들급(76.2㎏) 타이틀매치(3분×10라운드)가 열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59_001_20260319133214687.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미들급 챔피언 장민준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장민준은 KBM 슈퍼미들급 랭킹 3위 김우진(20·쿠마복싱짐)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부심 이현우 박정훈은 95-94, 부심 이재명은 96-93으로 챔피언이 도전자를 제치고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고 채점했다.<br><br>2023년 10월 이후 프로복싱 6경기 무패 행진에는 KBM 슈퍼미들급 타이틀매치 2승 1무도 포함된다. 2025년 7월 챔피언결정전에서 비긴 아쉬움을 2연승으로 만회했다.<br><br>황현철 KBM 대표는 “도전자 김우진이 1라운드 다운을 뺏는 등 2라운드까지는 완전히 장악했지만, 챔피언 장민준이 3라운드부터 반격을 펼쳐 5라운드까지 앞서면서 저지 3명이 모두 47-47 동점으로 중간 평가했습니다”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59_002_20260319133214749.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미들급 챔피언 장민준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 링에서 도전자 김우진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59_003_20260319133214805.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미들급 챔피언 장민준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 링에서 도전자 김우진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KBM</em></span>KBM은 2026년부터 세계복싱평의회(WBC)처럼 타이틀매치 절반이 지나면 그때까지 부심 채점을 공개하는 오픈 스코어링 시스템을 채택했다. 황현철 대표는 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힌다.<br><br>8라운드 저지의 판단이 엇갈렸지만, ▲6 9 10라운드 장민준 ▲7라운드 김우진의 우세로 챔피언이 도전자를 뿌리치고 KBM 슈퍼미들급 왕좌를 유지했다는 황현철 대표의 설명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59_004_20260319133214858.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미들급 챔피언 장민준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후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아쉬워하며 결과를 인정하는 도전자 김우진. 사진=KBM</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KBM 슈퍼미들급 타이틀전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59_005_20260319133214899.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미들급 챔피언 장민준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 링에서 도전자 김우진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59_006_20260319133214954.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미들급 챔피언 장민준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 링에서 도전자 김우진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59_007_20260319133215025.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미들급 챔피언 장민준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 링에서 도전자 김우진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59_008_20260319133215076.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미들급 챔피언 장민준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 링에서 도전자 김우진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KBM<br></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59_009_20260319133215125.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미들급 챔피언 장민준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 링에서 도전자 김우진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KBM</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장민준 프로복싱 전적 및 경력</div></strong>2022년~ 5승 2패 1무<br><br>KO/TKO 1승 1패<br><br>2025년 KBM 챔피언결정전<br><br>2025년 KBM 슈퍼미들급 챔피언<br><br>2026년 KBM 타이틀 1차 방어<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59_010_20260319133215188.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미들급 챔피언 장민준이 2026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KBM</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신동빈 회장의 깜짝 ‘특별’ 포상금…설상 ‘올림픽 메달리스트’ 최가온·김상겸·유승은 “예상 못해, 보답하겠다”[SS현장] 03-19 다음 ETRI, 200Gbps 광검출기 국내 최초 개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