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더보이즈 계약 해지 요구에 소속사 “수용 불가”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ZX1alw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b14a7ced2f2f9a2447a5d33faed81ffe3f62266d93e72d207562b0a92f4243" dmcf-pid="Qh5ZtNSr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그룹 더보이즈. 원헌드레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khan/20260319131804678jdor.jpg" data-org-width="1200" dmcf-mid="6slhvMEo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khan/20260319131804678jd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그룹 더보이즈. 원헌드레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93a94fa6de65837455b5c40dfbddeca41e5ade1bac437030dea0810955d9d6" dmcf-pid="xl15FjvmCp" dmcf-ptype="general">그룹 더보이즈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를 소속사가 거부했다.</p> <p contents-hash="79d968e13b2335b0d9349399c05cca607063d7e9bf1c5658bf854451d5e54f65" dmcf-pid="y8LngpPKh0" dmcf-ptype="general">소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은 19 일 입장을 내고 “일부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dccd975ba5f27392ade5027c0f49a57003b2ffb5839332d2334c2a8485be91" dmcf-pid="W6oLaUQ9h3" dmcf-ptype="general">이어 “당초 11명 전원이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거액의 계약금을 지급했으나, 지난해 멤버의 여러 논란으로 전제가 무너졌다”며 전 멤버 주학년의 사생활 논란에 따른 탈퇴 사태를 거론했다.</p> <p contents-hash="e9872596e3349bee8adc1ce7744207458e570a1ce49df2560220871155ca6f83" dmcf-pid="YPgoNux2CF" dmcf-ptype="general">또한 “그럼에도 당사는 손해를 입은 관계사를 설득하고,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5c689e1def7e8e81955a9e4354fc59bdb7f5847d1b60e930d36208d3d8fc8a0" dmcf-pid="GQagj7MVvt"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더팩트가 제기한 차가원 대표의 숙소 보증금 1억 5000만 원 유용 의혹과 매니지먼트 지원 중단 의혹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차 대표가 보증금을 빼서 썼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 사실”이라며 “차량, 매니저, 연습생 등 지원을 예전 그대로 유지할 의사를 밝혔으나 멤버들이 이를 먼저 거부한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489a4f4c7c0a62ddc7a50bc1d8cb65954ddf657ba71c79040183cf36687802d" dmcf-pid="HxNaAzRfS1" dmcf-ptype="general">‘더보이즈’는 2024년 12월 원헌드레드 레이블과 3년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후 차 대표를 둘러싸고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정산금 미지급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현재 멤버 뉴를 제외한 9인은 회사와의 신뢰 파탄을 이유로 독자 행보를 선언한 상태다.</p> <p contents-hash="dda9b11ba46f981e7e076a7a4c4127274bc02af3852f2bfe70817c44f57e6d73" dmcf-pid="XecAEbJ6h5" dmcf-ptype="general">양측 주장이 엇갈리면서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ZdkcDKiPlZ"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헌드레드 "적자 감수했는데..더보이즈 계약 해지? 수용 못한다"[전문] 03-19 다음 "전편보다 더 강렬"…티모시 샬라메 '듄: 파트3', 12월 韓 개봉 [공식]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