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매력 뽐냈다…시청률 7.4% 고공행진→입소문 제대로 탄 韓 예능 ('무명전설') 작성일 03-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EfqmZv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d2919beb697ddc4154bb82c045b28c9600cf322a850797c29eb5918e4c309" dmcf-pid="1CD4Bs5T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32545787lf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9uOkBd8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32545787lf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51dc21020ac4393efb1ad913fba93914625145cbd1920f6878a784e193fb03" dmcf-pid="thw8bO1yo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곽영광이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달콤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반전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4fd5ef4da63f4b6d41e6c414993eef6fda940e785335b115a2d51ac618a1eee" dmcf-pid="Flr6KItWkg"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무명전설’ 4회에서 곽영광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 무대를 선보이며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아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를 견인했다.</p> <p contents-hash="71d2ed8674f769dcb858e21acb8b459aeecb94548e7fb128e07b6dee9bbbbe82" dmcf-pid="3SmP9CFYgo" dmcf-ptype="general"><strong>이날 무대에서 곽영광은 무명선발전 3위 하루가 이끄는 혈당 스파이크 팀원으로 이도진, 정윤영, 황민우와 함께 출격, 마치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콘셉트와 군무를 앞세워 시작부터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strong>무대 초반 곽영광은 “누나라고 부르지만 내 마음은 설레이고 있어요”라는 가사와 함께 특유의 ‘벨루가’ 미소로 ‘달콤한 연하남’ 이미지를 구축하며 흐름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343bf6e744d3099ed111876ac6e941b1cb6789160149a7138beb0c97a2d4b4c1" dmcf-pid="0vsQ2h3GgL" dmcf-ptype="general">분위기는 중반부에서 반전됐다. 철장에 매달린 채 무대 뒤에서 다시 등장한 곽영광은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 철장을 넘나드는 동선과 입술을 깨무는 표정 연기, 절제된 제스처가 더해지며 1절의 귀여운 이미지와 대비되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41c81205a2ea7378a8519674b4ef54b70698ebdc58b711c3fa8d923e1d4b425" dmcf-pid="pTOxVl0Hkn" dmcf-ptype="general">이후 돌출 무대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관객과 호흡을 맞췄고 후반부에서는 다시 하트 제스처와 미소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완급 조절에 성공했다. 곽영광은 사랑을 고백하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무대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41908662bedf1195b08252e61b63d80a616d2a544c99158bf8f7dc91e9d95e8" dmcf-pid="UyIMfSpXAi" dmcf-ptype="general">주현미는 “아이돌 비주얼의 무대로, 모두의 목소리가 잘 들리고 안무 구성이 좋다”라고 평했고, 강문경은 “이 무대에서 오늘 죽겠다는 다짐이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처럼 보컬과 퍼포먼스의 균형과 팀워크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0e20cab20b608bf8651766aa5de4d50ba0a0dec641486529fc0cfa2b2a44a0f" dmcf-pid="uWCR4vUZoJ" dmcf-ptype="general">결과는 압도적이었다. 혈당 스파이크 팀은 탑 프로단 260점, 국민 프로단 109점으로 총 369점을 기록하며 131점에 그친 상대팀을 큰 격차로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여기에 1라운드 승리팀 가산점 10%까지 더해지며 최종 406점으로 격차를 더욱 벌렸다.</p> <p contents-hash="542093411f2283a4553f367aa91e84df2bbfc408398bb2c8dfaedde78f396e17" dmcf-pid="7Yhe8Tu5cd" dmcf-ptype="general">특히 곽영광은 막내 정윤영의 눈물을 닦아주는 등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며 팀원들을 다독였다. 이어서 “3주 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고 팀원들을 격려하며 끝까지 분위기를 이끈 곽영광은 무대 안팎에서 모두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다음 경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3ece51d040c11a58920b9510a98c9d9afe65af7b305bd2d95d4dd7c88a464e3" dmcf-pid="zGld6y71ke" dmcf-ptype="general"><strong>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무명전설' 4회 시청률은 전체 유료가구 기준 7.409%(2부)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8.307%를 기록했다.</strong></p> <p contents-hash="abebe32038fcc042877bc2f374df079dcd027a224b3d148870cfa7235da0cdf1" dmcf-pid="qiQ5yewaaR" dmcf-ptype="general">무명과 유명이 맞붙는 팀 데스매치 최종 결과는 오는 25일 오후 9시 40분 '무명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4c7afe15b9431af8e8038adc0434bc5d14a12ead1c41ef95410bd4826e918cb" dmcf-pid="Bnx1WdrNaM"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 사진 =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원필, 옆태 노출 뭐야…흑백 시크한 무드 03-19 다음 ETRI, 200Gbps 광검출기 국내 최초 개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