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김윤석·김선호와 '의원님이 보우하사'서 호흡…웹소설 원작 작성일 03-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C1d52u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3ce526d29dd85f95e1523a0a8acdbb1f65171536e24b0399f35dcc2619107" dmcf-pid="BwhtJ1V7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23300883pun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xAFjvm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23300883pu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98b2b894c10aad32073cb6f40737714effbd663201027ba7cb84daf6fe059a" dmcf-pid="brlFitfzj3"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배우 류경수가 '연기 신' 김윤석과 손을 잡고 안방극장에 복귀한다.</p> <p contents-hash="1991ed56d5a3ab8ce499afa74696fa20c73700cb7690c38c4c100184aebab050" dmcf-pid="KmS3nF4qAF" dmcf-ptype="general"><strong>19일 iMBC연예보도에 따르면, 류경수는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6선 거물 국회의원 구영진(김윤석)이 10년 전인 1998년으로 회귀해 귀신 상태로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과 공조하며 국회를 누비는 판타지 정치 드라마다. 류경수는 극 중 김윤석과 밀접하게 얽히는 핵심 배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조율할 예정이다.</strong></p> <p contents-hash="fae9a5a11681d0dbbd1979a34e4f573e680a094df87fa740b42bc97562b3b449" dmcf-pid="9sv0L38Bjt" dmcf-ptype="general">이번 캐스팅은 류경수가 그동안 쌓아온 필모그래피의 정점이 될 전망이다. 그는 2007년 데뷔 이후 '지옥', '선산', '구미호뎐1938' 등 장르물을 넘나들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설명이 필요 없는 대배우 김윤석과 대세 배우 김선호 사이에서 어떤 폭발적인 시너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dfc77348f8d458b9d66c2cf420485abf92d824ef16c89fb4cc60ef021df3ed5" dmcf-pid="2OTpo06bo1" dmcf-ptype="general">류경수의 차기작 소식에 과거 그가 보여준 인간미 넘치는 일상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24년 3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당시, 그는 80년대 명곡을 들으며 하루 20km를 걷고 재래시장에서 '잔술'을 즐기는 등 마치 독립영화 속 주인공 같은 소박하고 엉뚱한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복장 터지는 스타일"이라는 농담 섞인 핀잔을 듣기도 했던 그가 이번 드라마에서는 날카롭고 치밀한 '정치판의 핵심 인물'로 180도 변신할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p> <p contents-hash="888d4609a72accba05bb368fcf43469d686c0bf816e7cfbc2797704a2685f3ef" dmcf-pid="VIyUgpPKj5"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라인업 미쳤다", "웹소설 재미있게 봤는데 캐스팅 찰떡이네", "전참시 잔술 오빠가 드디어 국회로 가나요", "귀신 의원님이라니 소재부터 대박 예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c60a283e2e46391f49cbfe87aebc64ef103c073bb2b4403cedcaf104561390e" dmcf-pid="fCWuaUQ9kZ"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학래, 최양락 '술버릇' 폭로했다..."새벽까지 술, 닭 뼈다귀 물고 현관서 기절" (양락1번지) 03-19 다음 차주영, 걱정될 정도로 우악스런 악인 연기의 '클라이맥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