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파크골프 산업 생태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3-19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3/19/0001104424_001_20260319121818978.png" alt="" /></span><br><br>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회장 이정길)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스포츠코리아랩에서 파크골프 산업 발전과 상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에는 한국E-파크골프협회(회장 장보영), 한국파크골프전문강사협회(회장 최동표), 한국골프피팅협회(회장 김종호), 케이파크골프(대표이사 전영창),제로피터(대표이사 진한승)가 참여했다.<br><br>참여 기관과 기업들은 파크골프를 생활체육을 넘어 교육·기술·장비·피팅·콘텐츠·플랫폼·대회 운영 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각 기관은 협약식에서 향후 역할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파크골프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동으로 구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는 산업 방향성과 공신력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맡고, 한국E-파크골프협회는 디지털 기반 경기 문화와 시스템 확산을 담당한다. 한국파크골프전문강사협회는 지도자 양성과 교육 체계 구축을 맡으며, 한국골프피팅협회는 장비 적합성과 피팅 문화 확산을 통한 전문성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케이파크골프와 ㈜제로피터는 기술 기반 사업화와 현장 운영을 통해 산업 생태계 구축에 참여한다.<br><br>이정길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파크골프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산업 영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각 기관과 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파크골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영창 ㈜케이파크골프 대표이사는 “파크골프가 단순한 생활체육을 넘어 산업·교육·기술·문화가 결합된 융복합 분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주체들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KISTI, NVIDIA·IonQ와 3자 협력...'양자-HPC 하이브리드' 글로벌 선도 인프라 구축 03-19 다음 튀르키예 최고 스타 손메즈, 하다드 마이아에게 8연패 늪 선사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