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걸스' 출연료 미지급 논란 … ENA "제작사 해결 요청"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방송된'하우스 오브 걸스' 출연료 미지급 논란 일파만파<br>편성 방송사 ENA "제작비 완납했으나 외주 제작사 법인 회생 신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SZZoCE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80a3351963b7d2954a0486042bb4560beb454618331d60a871db6a56e0bab3" dmcf-pid="PeoDDKiP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7월 종영한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의 제작비 미지급 사태가 불거졌다. '하우스 오브 걸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ankooki/20260319120928056zley.jpg" data-org-width="640" dmcf-mid="896iitfz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ankooki/20260319120928056zl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7월 종영한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의 제작비 미지급 사태가 불거졌다. '하우스 오브 걸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706d6d8c1909bfad62f82659a488d6214687564fe01d1d8501d8094c97885a" dmcf-pid="Qdgww9nQ3Q"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종영한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의 제작비 미지급 사태가 불거졌다. 이에 방송 및 편성을 한 ENA는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나섰으나 해결이 어려운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14ce93800c02c2a76511b07dd33d9aedc6fff8eb7ddcf9ecb7c63b7f7d5143a" dmcf-pid="xJarr2LxuP" dmcf-ptype="general">19일 '하우스 오브 걸스'를 편성하고 방송한 ENA 관계자에 따르면 외주 제작사인 콘텐츠 브릭이 MC 이이경을 비롯해 김윤아, 양동근, 소유, 신용재, 그리고 참가자 10인에 대한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았다. ENA는 편성하는 조건으로 제작비 완납을 했으나 제작사 콘텐츠 브릭이 용역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5ba505ff5862074e1f3ded89a070c5664a926d7df3a23fbe9b89c649e589ad12" dmcf-pid="yX3bbO1yu6"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방송된 '하우스 오브 걸스'는 인디 신에서 주목 받고 있는 10명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을 제작,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100일간의 여정을 그리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이경과 가수 김윤아 양동근 신용재 소유 등이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b62329f8b635b702fb713b19dfdfb1d79e99a01abff97006f1b287999c9255ec" dmcf-pid="WZ0KKItW78" dmcf-ptype="general">ENA는 해당 사태를 인지한 후 제작사에 대금 미지급 해결을 요청했으나 최근 콘텐츠 브릭이 법인 회생을 신청하며 상황이 악화됐다. 이에 일부 출연자들이 콘텐츠 브릭을 소송했으나 법인 회생 신청으로 인해 피해 수습이 더억 어려워졌다는 관측도 나온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Y5p99CFY34"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6개월 만에 뜬 박명수 “무명시절 없다‥고생했냐 물어보면 눈물 안 나” (라디오쇼) 03-19 다음 에스파 윈터, 분쟁지역 어린이 위해 2억 기부…‘아너스 클럽’ 가입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