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돌싱 특집’ 결혼 커플, 두 달만에 위기…“남편 수입·지출 몰라” 작성일 03-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9eZoCE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75aa792f31040433027320b695c5f5bcb3703833a5e9379ee0052109dbddc" dmcf-pid="XT2d5ghD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영철·영자 부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d/20260319114945608masj.jpg" data-org-width="890" dmcf-mid="GyDTRXKp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d/20260319114945608ma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영철·영자 부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d83a7809e97c80e7264814d1be204852db78323b920f8ed2cad4faebab0db2" dmcf-pid="ZyVJ1alwH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 출신 영철·영자(가명) 부부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재혼했지만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8bb181f3b171573762957ff3ec706d214253e647e75483bc287a6861868a67" dmcf-pid="5WfitNSrHt"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는 영철·영자 부부가 출연해 신혼 초부터 갈등을 겪고 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17a85e23f364e0ddb89ff8656153b34ff201e3b82a874dfa146173647d1879d" dmcf-pid="1Y4nFjvmY1" dmcf-ptype="general">지난해 방송된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지난 1월 재혼했다.</p> <p contents-hash="729d763f7d4846879ad5b4b04b0a1289f87a04206e8af964d33ea360fc639ef1" dmcf-pid="tG8L3ATsG5"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은 연애 시작부터 여러 차례 결별과 재회를 반복하는 등 “결혼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a0782aa7b5b7dbd10980b0fe884c0a719c62dcef9fcf6e299a4da7ada22a287" dmcf-pid="FH6o0cyOYZ" dmcf-ptype="general">영철은 “둘만의 문제라기보다 외부 시선 때문에 다툰다”고 했고, 영자 역시 ‘나는 솔로’ 방송 후 악성 댓글과 영철의 외도 루머로 불안하고 힘들었다며 영철의 이혼 조정문까지 확인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adea72cac902a78d6041fc6c66fdd52414a6fcb5429c05f7bc571e4378b2974" dmcf-pid="3EF9C6jJYX" dmcf-ptype="general">이전 결혼에서 겪은 상처도 갈등의 씨앗이 됐다. 영자는 전 남편의 숨겨진 빚 등으로 큰 불신을 느꼈고 결국 이혼하게 됐다고 했다. 영철은 그런 영자에 대해 “아내가 나를 너무 못 믿는다. 루머가 꼬리를 물고 커지니 조금만 아니다 싶으면 아내가 ‘헤어져’라고 한다. 언제든 판 뒤집듯이 뒤집을 기세다. 믿음을 얻을 수 있을지 고민”이라며 “첫 번째 결혼에서 아픔과 상처가 아직 남아 있다고 느꼈다. 처음엔 이해했지만 전 남편이 잘못한 걸 내가 받아야 되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528b73d74045d5e0428645760299d1e36bd5c101b8234632c351b5d843cc3eb" dmcf-pid="0D32hPAi1H" dmcf-ptype="general">경제 문제 역시 갈등의 원인으로 꼽혔다. 영철은 밴드 활동 등 취미 활동 한 번에 약 200만 원을 지출한다고 밝혔고, 영자는 “현실적인 이유로 줄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의 수입과 지출을 정확히 모른다”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8ce13f468ac66efc6d5b80906bd9f5c20e30350dfe61d65fb759538e4a4ff6f" dmcf-pid="pw0VlQcnXG" dmcf-ptype="general">이에 이호선 상담가는 “이 부부의 문제는 전혼에서 비롯된 신뢰와 돈 문제”라며 “결혼은 신뢰와 돈이 전부다”라고 짚었다. 이어 “큰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더 잘 살기 위해 상담을 찾은 부부”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울컥…'나혼산', 아동성범죄 은폐 의혹 日 출판사 논란 無대응 계속하나 03-19 다음 연상호 좀비 세계관 속 전지현 등장…'군체' 또 한 번 신세계 열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