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작성일 03-1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MdZoCE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e238eb36726487eb94072b5ab990cefda7831cbd5ca3b5f8e02c9eb36882a" dmcf-pid="1pei1alw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14526654qpne.jpg" data-org-width="700" dmcf-mid="H0b2C6jJ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14526654qp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dcc84491b53fea6cd86bf83d52f7dceadc84d0388a37cd86169921e1a64c05" dmcf-pid="tUdntNSrW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43923d631a46cfe6c99ac45dfbab8ed4922d9061d57ce057537c4882a23de3" dmcf-pid="FuJLFjvmhy" dmcf-ptype="general">오늘(19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13년 간 캔버스와 카메라를 넘나들며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76b1cb1dbbaa6f9040b8b3a8cbb3ab79fd21a3a672c980c7b5bca7d4053dbe4" dmcf-pid="37io3ATsW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신양은 긴 시간 동안 자신을 꾸준히 괴롭혀 온 '그림 대작 음모론'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박신양은 처음으로 자신의 그림을 공개했을 때, "이 그림 진짜 박신양이 그린 거 아니지?"라며 의심하던 수많은 시선에 너무 화가 났었다며, 그동안 숨겨왔던 심경을 토로하는데. 대작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박신양이 고심 끝에 선택한 방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13년간 200여 점의 작품을 완성했다"라고 밝힌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던 도중, 작업실 한복판에서 기절해 구급차에 올랐던 아찔한 상황을 고백하기도 해 옥탑방 MC들로부터 "천상 아티스트"라는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020c8cbb61e6c28a93c3fe857973700c1f1c2f82349e3674e638b8bda537b" dmcf-pid="0zng0cyO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14526849gxuy.jpg" data-org-width="700" dmcf-mid="XEX1gpPK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14526849gx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08a6eb28e20de472df6f392226b83f848980ede5662d47f14e09d78bccb3ac" dmcf-pid="pqLapkWITS" dmcf-ptype="general"> 한편, 그림을 시작한 이후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한 삶을 살았다고 밝힌 박신양은 "딸도 그림 그리는 날 한동안 이해하지 못했다"라고 털어놓았는데. 몸을 혹사하며 그림에 매진했던 자신을 딱하게 여겼다는 딸이 자신의 그림을 보고 남긴 감상평을 공개해 옥탑방 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아빠 박신양의 그림을 본 딸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p> <p contents-hash="19a9d4691cbb64de1e7e95131af455854c504ce6f2602144f15c50ef20c9fca7" dmcf-pid="UBoNUEYCSl" dmcf-ptype="general">뒤이어 박신양은 심리학을 공부하다 치의학으로 전과해 공부 중인 딸을 향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평소 딸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박신양은 딸을 위해 쓴 편지를 옥탑방에서 최초로 공개해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는데. 옥탑방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딸을 향한 아빠 박신양의 편지는 오늘(19일) 저녁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cd0d476c7195fb2da9045b69e68eaa8bec546ca049e3f81cd2d4a26e78b8c71" dmcf-pid="u8Er9CFYCh"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2002년 고 백종근 전 회장의 손주이자 백순석 대표의 조카인 백혜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76Dm2h3GSC"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 머리채 잡고 주먹질하는 초5 아들…급기야 커터칼까지 '긴급' ('금쪽같은 내 새끼') 03-19 다음 선거철 댓글판 더 조인다…네이버 정치 기사 하단 댓글창 막는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