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함·응집력 담았다'...축구대표팀 북중미 월드컵서 입을 새 유니폼 공개 작성일 03-19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8일 코트디부아르전 첫 선</strong><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3/19/0000105587_001_2026031911441502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연합뉴스]</em></span></figure><br>6월 열리는 북중미월드컵에서 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유니폼이 공개됐습니다.<br><br>19일 나이키는 2026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br><br>이번 유니폼에는 대한민국 축구가 지닌 강인함과 응집된 에너지를 디자인에 담아 냈다고 나이키는 설명했습니다.<br><br>디자인 콘셉트는 '호랑이의 기습'입니다.<br><br>전통 문화 유산과 현대적 스트리트웨어 감성을 결합한 디자인 언어를 통해, 전통에 뿌리를 두면서도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현대적인 대한민국을 그려낸 것이 특징입니다.<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3/19/0000105587_002_2026031911441509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연합뉴스]</em></span></figure><br>붉은 계열의 홈 유니폼은 '백호'를 모티브로 삼아 팀의 회복력과 단결,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하는 공격력을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br><br>백호의 털을 재해석한 '타이거 카모플라주'(위장막) 패턴도 담겼습니다.<br><br>여기에 전통 한국 서예와 서구적 디자인 요소를 결합한 커스텀 서체로 팀의 정체성을 드러냈습니다.<br><br>어웨이 유니폼에는 '기습' 서사를 적용해 에너지와 폭발적인 기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br><br>기능적으로도 더욱 보완됐습니다.<br><br>선수들이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피부와 원단 사이 공기 흐름을 극대화한 '에어로-핏'(Aero-FIT) 기술을 적용해 땀을 빠르게 건조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br><br>유니폼은 오는 23일 공식 출시되고, 대표팀 선수들은 28일 코트디부아르와 경기에서 처음으로 착용합니다.<br><br>#대한민국축구대표팀 #유니폼 #나이키 관련자료 이전 '2002 한국' 떠오르게 하는 'WBC 우승' 베네수엘라의 밤…국기 들고 자동차 경적, 시민들 얼싸안고 자축 03-19 다음 <경륜> 30기 특급 신인 박제원, 그 비밀은 '사이클 DNA 가족'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