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실도로 실증 본격화 작성일 03-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토부, 市 일대 교통흐름 등 바탕 자율차 사각지대 해소 방안 마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Qg6y71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9a857c3ea6e8f5fcb972a330d4d0ad7922a1481159d7efe1ce9bc1c150932" dmcf-pid="qExaPWzt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kyeonggi/20260319112433868mwlm.jpg" data-org-width="640" dmcf-mid="72ZzHnOc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kyeonggi/20260319112433868mw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d1ab6d13c0fe661852b4f36be7f8f05ac80901e013ae81c2ee5eef52bd8038" dmcf-pid="BDMNQYqFEd" dmcf-ptype="general"><br> 경기 화성특례시 일대가 자율주행 서비스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부는 화성시 교통흐름과 도로상태 등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차량의 사각지대 해소 및 교통안전 확보 방안 마련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6ec15d70611e03e94e9b5c7b46b90ac658262af52435b54824aa8853d3474db9" dmcf-pid="bwRjxGB3we" dmcf-ptype="general">국토교통부는 20일 오전 화성시 만세구 송산면에 위치한 ‘AI 자율주행 허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84ff2b31403e64d5b3cd0389e8bb723cb21799d9378bc658e822017501d38ec8" dmcf-pid="KreAMHb0rR" dmcf-ptype="general">AI 자율주행 허브는 아직 불완전한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도로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능형 교통체계 기반 관제센터다. 화성시 서부권(남양읍, 새솔동, 송산면, 마도면) 일대의 교통흐름, 도로상태, 객체인지, 신호정보 등을 바탕으로 자율차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교통안전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e6ac0e48c4cb5391b6ec8ae1cf68b3c0eeb2ab20d7437a71735d1ced4c8f4b86" dmcf-pid="9mdcRXKpmM" dmcf-ptype="general">또 교통약자, 교통소외 지역의 이동지원을 비롯해 노면청소, 도로 모니터링 등 일상 속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실증해 자율주행 공공 서비스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09acbac4d2470922c8c047fec8f294f84e4079e8b059c494ba35620978d7df2" dmcf-pid="2sJkeZ9UOx" dmcf-ptype="general">아울러 기술 완성도가 낮은 새싹기업(스타트업), 대학(원), 연구기관 등을 위한 기술실증과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고,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의 기업육성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자율주행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dab5d5dcb053b1eb1fac3439d1328953f73ddb8efc9640f033aa757414e20e44" dmcf-pid="VOiEd52uEQ" dmcf-ptype="general">이날 개소식에는 김 장관이 직접 교통소외지역 이동지원 차량 운전석에 탑승해 지역 주민과 함께 이동할 계획이다. 해당 차량은 교통소외지역의 좁은 골목길이나 신호, 차선 등이 없는 비정형도로까지 운행 가능한 기술이 탑재돼 있다. 이와 함께 교통약자 및 교통소외지역 이동지원,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등 그간 연구기관들이 자율주행 기술개발을 통해 제작한 자율주행 8대 공공서비스 차량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207b9b128f4552f4a2ec0c7e3b4aaac65becd6db1f44fe56a82175002518341" dmcf-pid="fInDJ1V7mP" dmcf-ptype="general">김 장관은 “그간 자율차는 K-City에서 운전면허 수준의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상태로 세상 밖으로 나와 고난도 실증이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화성시 내 실도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자율주행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이번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를 운영해 올해를 피지컬 AI의 대표분야인 자율주행 산업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9de739ee21616cb3f52d2c009843d629974738ff16777bd02b97d6610f14241" dmcf-pid="43CXO4aer6" dmcf-ptype="general">최신웅 기자 grandtrust@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 '어서와 한국은' 컴백 "다시 오길 잘했다고 느껴" 03-19 다음 장동민, 대통령 앞 '가짜뉴스' 발언 후 직접 검증…팩트 서바이벌 출격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