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DTE에너지와 20년 전력 계약…미시간 데이터센터 2.7GW 확보 작성일 03-1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이터센터 개발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br>DTE에너지 20년간 2.7GW 전력망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S4L38B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5b60f6858220d28150c4e52d94414a4e94889323c5b3f615a281399ef35f41" dmcf-pid="zRS4L38B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이 미시간주 밴뷰런 타운십에 건설 예정인 데이터센터 조감도. (사진=구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552809-WkUXVfQ/20260319112057823ymwc.png" data-org-width="875" dmcf-mid="ukyPaUQ9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552809-WkUXVfQ/20260319112057823ymw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이 미시간주 밴뷰런 타운십에 건설 예정인 데이터센터 조감도. (사진=구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4dd88a240e1551b3aab699f40ab468c017c9cc40ede78ec36a6308a6f2dd63" dmcf-pid="qev8o06bTb" dmcf-ptype="general">[더구루=길소연 기자] 구글이 미국 미시간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대규모 청정 에너지를 확보했다. 1.0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하는데 전력 공급을 위해 미국 남동부 최대 전력회사인 DTE에너지(Detroit Edison Energy)와 협력한다. 인공지능(AI) 패권 다툼이 가속화되면서 구글, 아마존,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 </p> <p contents-hash="4bc307b2763dbbb060d9589559f713a3812af7ac9e54f75fe7436aa7050daa82" dmcf-pid="BdT6gpPKWB" dmcf-ptype="general">19일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미시간주 남동부에 계획된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DTE에너지(DTE Energy)와 2.7GW 규모의 20년 장기 청정 에너지 장기 공급 계약(PSA)을 체결했다. 이는 약 200만 가구의 전력 수요에 해당하는 양이다. </p> <p contents-hash="7e396e6f27aaa5d33df1a9a38dfea9d7f8f19c26544d078568565624352d3773" dmcf-pid="bJyPaUQ9hq" dmcf-ptype="general">DTE에너지 자회사인 DTE 일렉트릭이 구글에 20년간 전력과 저장 용량 제공하는 이번 계약은 오는 2047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에는 연장 옵션이 있으며, 최소 월별 요금과 계약이 조기에 종료될 경우 해지 수수료에 대한 조항이 포함된다. </p> <p contents-hash="8ea74e8a0a8322011f9f3de1ca974b568e8cb96a7a73916e822f89747d11ccc9" dmcf-pid="KiWQNux2Sz" dmcf-ptype="general">DTE에너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가 최대 1GW의 전력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데이터센터는 2027년 12월에 가동을 시작해 2028년 말에 최대 부하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bb278e196a04f1280babb1c685ac970209206c4a3affab3694686102acb599" dmcf-pid="9nYxj7MVy7"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DTE에너지는 2.7GW 규모의 재생 에너지를 전력망에 추가하고, 구글은 24시간 청정 에너지를 공급받아 데이터 센터 운영과 전력망 안정화를 도모한다. 2.7GW 규모의 신규 태양광과 재생 에너지 자원을 미시간 전력망에 연계해 24시간 7일(24/7) 상시 청정 전력 사용과 탄소 배출 저감을 목표로 한다. </p> <p contents-hash="cb67efdc3bbcf376c4eb144926fec63554f744d521d73f3fc28212723a215af8" dmcf-pid="2LGMAzRfSu"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으로 구글은 지역 전력망에 2.7GW 규모의 새로운 청정에너지 자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DTE에너지와의 청정 에너지 발전 가속화 협약(Clean Capacity Acceleration Agreement)을 통해 미시간주의 석탄 화력 발전에서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촉진한다. 구글은 전기 요금과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전액 부담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6a12235833a4eb649c4c7fda8088e9117ddcead31efbf35f70970abf4ed2635" dmcf-pid="VY6h1alwWU" dmcf-ptype="general">구글은 현재 미시간주에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미시간주 웨인 카운티(Wayne County)에 위치한 밴 뷰런 타운십(Van Buren Township)을 새로운 데이터 센터 부지를 검토 중이며, 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지역 사회에 알릴 예정이다. 구글의 데이터센터 건설로 지역 건설업체, 건설 관리자 및 건축 자재 제조업체에 다양한 사업 기회가 창출될 전망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붉은사막’ 메타크리틱 점수. 극단적으로 호불호 갈렸다 03-19 다음 그룹아이비, 국제 공조 수사에 지원…'사이버 범죄자 94명 체포' 기여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