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수탁 3개 체육시설 센터장 대담회 개최 작성일 03-19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19/0002616175_001_20260319111510921.jpg" alt="" /></span></td></tr><tr><td>서울시산악문화체험센터</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지난 17일 서울시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신규 수탁 운영 시설 3개소의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스포츠 복지 향상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대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이번 대담회에는 황정보 목동실내빙상장 센터장, 임규승 서울시어울림체육센터 센터장, 이장혁 서울시산악문화체험센터 센터장이 자리하여 시설별 특화 운영 철학과 서비스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br><br>센터장들은 서울시체육회가 오랜 기간 축적해온 공공시설 운영 노하우와 전문성이 수탁 초기 안정화 및 공공성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들은 체계적인 안전 매뉴얼 구축과 사고 예방 대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소통 창구 확대를 통한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운영 성과의 최우선 지표로 삼기로 뜻을 모았다.<br><br>대담을 마무리하며 센터장들은 “서울시체육회가 운영을 맡은 만큼 한층 강화된 공공성과 전문 서비스를 시민들께 선보이겠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각 시설이 시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모든 시민이 장벽 없이 활력을 얻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 추가 모집 03-19 다음 '오스카의 신사' 안효섭, 비주얼+매너+반전 집사미로 전 세계 홀렸다 [소셜in]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