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강수지, 살 빠져도 러닝 포기 못 하는 이유…"갱년기 오고 저질 체력돼" [RE:뷰] 작성일 03-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UlO4aeN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7330ab0a04642d6a949c064657dd06d74704d5e932beee09c6a0208355b9f" dmcf-pid="UGuSI8Nd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10502901ngkn.jpg" data-org-width="1000" dmcf-mid="9WVsDKiP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10502901ngk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8f230ef3f4a42c5d7e82c7b8b790fd9f2b962c926f917f9839f4b3ac5c165" dmcf-pid="uH7vC6jJ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10504314ne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P46hsfgR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10504314nef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b437f7991757a07a6fbf5e30b2ed251f7b8d3bb9c4192d65742ed7a3c179f1" dmcf-pid="7XzThPAiN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강수지가 한층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18일 채널 '강수지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에는 '남편 김국진도 놀란 수지의 러닝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강수지는 꾸준히 실천해 온 러닝과 근황에 관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5ea9d64048e2877242e081a3472ad80d504f017c402f161e406bf2f49cf94c5" dmcf-pid="zZqylQcnAM" dmcf-ptype="general">이날 강수지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제가 러닝을 시작한 지 꽤 됐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러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더라"라며 "'강수지는 저렇게 말랐는데, 왜 러닝을 시작했지?'라고 생각하실 텐데, 마른 것과 기초 체력은 완전히 다른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항상 '너무 힘들어서 운동 못 하겠어'라고 말하지 않냐. 나도 그랬다. 오늘로써 러닝을 시작한 지 191일 됐는데, 남편이 저한테 '요즘 피곤하다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더라'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574678affdf89f01825d6fc1095b16005869d0c3a5be8fa059b24e91fe5083" dmcf-pid="q5BWSxkLcx" dmcf-ptype="general">그는 아팠던 3일을 제외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나가서 뛰었다고. 강수지는 "이제 400m 트랙을 한 열 바퀴 정도 쉬지 않고 뛸 수 있게 됐다"라며 이전과 달라진 체력을 전했다. 러닝 후 변화한 것은 체력뿐만이 아니었다. 그는 "한 2, 3개월 정도 되니까, 살이 조금씩 빠지더라. 지금은 살이 빠진 상태"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멈추지 않는 이유는 기초 체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이제 잘 먹으면 된다"라며 "정말 체력이 드라마틱하게 변했다"라고 연신 강조했다. 그는 "아침에 나가서 일하고 밤에 뛰러 나가는 거다. 뛰면서 많은 생각도 정리한다. 이 모든 걸 떠나서라도 체력이 좋아진 걸 가장 우선으로 꼽는다. 잠도 잘 온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c4a820637f5446eee6ceb69b0e46e49f4c9cd6aaf9d040aa5a460f1e006f72" dmcf-pid="B1bYvMEoNQ" dmcf-ptype="general">처음 한 달은 힘들었다고 털어놓은 강수지는 "3개월 후에는 루틴이 됐다. 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기분이 상하고 괴로워도 그냥 나간다. 그러다 보니, 러닝한 지 191일이 됐다. 이젠 어떤 변명도 필요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진정한 러너가 된 게 아닐지 혼자 생각한다. 그래서 남편이 200일 되면 축하 파티하자고 했다"라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a011f64940a7cf962a0e16448b69dac9f92a0e042510378d2558c19fe221071d" dmcf-pid="btKGTRDggP" dmcf-ptype="general"><strong>강수지는 "저질 체력이라고 하지 않냐. 50대부터 갱년기가 오면서 저질 체력이 된 것 같다"라며 "무작정 나가서 빠르게 걸어라. 시작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strong>그는 "매일 빨리 뛸 필요 없다더라. 나이가 들수록 심장이나 폐가 약해진다고 하니까, 유산소로 이런 기관을 튼튼하게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strong>2023년 강수지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가요계 활동 당시 몸무게가 42kg 정도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e571091a7b514a3b9dad1e054f2e60327fbc332b1e78c4bd5103fe05a69bb" dmcf-pid="KF9Hyewa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10505681xjtu.jpg" data-org-width="1000" dmcf-mid="QGA82h3G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10505681xjt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6b030a5d2db3238f864bab3bb7688cf9600ccf99a3842c155d229999c5154e" dmcf-pid="9Pg2Bs5TA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10507055xl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3oo9qmZv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10507055xlo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8531c127162a17aae8dc2cb4d9a16f5551961cf28af7399952a26cb427345" dmcf-pid="2QaVbO1y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10508411vtoh.jpg" data-org-width="1000" dmcf-mid="098tXLIk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report/20260319110508411vto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5a2725f574c495280bd2a5de3913e8bc7250b9008ba26b421b2f1dc811e436" dmcf-pid="VxNfKItWgf" dmcf-ptype="general">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강수지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광화문 공연, 슈퍼볼 연출가가 진두지휘‥역대급 스케일 ‘기대감 최고조’ 03-19 다음 KCM, 제대로 날 세웠다 (바다건너듀엣)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