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MS, 에이전틱·피지컬 AI 통합 플랫폼 고도화 작성일 03-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모트론 오픈 모델 기반 에이전트 구축…"데이터 주권·커스터마이즈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l69CFYyO"> <p contents-hash="47fe2678cde0e346d8bb484fd476fe58098123e024544b8fd71e0fec7e4f8df4" dmcf-pid="t1SP2h3GSs"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 손잡고 에이전틱 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를 통합한 플랫폼을 고도화했다. </p> <p contents-hash="27c59712f6378fe4a346612606272acea8baa7c5b3b6267245134a46a1ace21d" dmcf-pid="FtvQVl0Hvm"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통합 AI 플랫폼 업데이트를 19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0fc5db411ce9250fe4f6187ff2ff2515e626f2d1c6c022bbb587f82fc31ababf" dmcf-pid="3FTxfSpXhr" dmcf-ptype="general">두 기업은 애저 데이터센터와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를 중심으로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과 오픈 모델을 결합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928c6f2ecac4d6de11e535baa974440539925cdfb3f6df1cea58ad35049825" dmcf-pid="0axWhPAi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 손잡고 에이전틱 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를 통합한 플랫폼을 고도화했다. (사진=엔비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ZDNetKorea/20260319105725609qjpz.png" data-org-width="640" dmcf-mid="5VpAL38B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ZDNetKorea/20260319105725609qjp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 손잡고 에이전틱 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를 통합한 플랫폼을 고도화했다. (사진=엔비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65a5417267bf87046c530a173f4b1645b4ec0d373f6727f10ee0146033d5d6" dmcf-pid="pNMYlQcnyD" dmcf-ptype="general"><span>이번 업데이트는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업은 데이터 주권 요구사항을 충족하면서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보다 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다.</span></p> <p contents-hash="7466ee036b1c2e4c1d182bfe2256113be3ddc7a5004628d70b9bddcb1d103191" dmcf-pid="UjRGSxkLyE" dmcf-ptype="general">인프라 측면에서는 애저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최신 가속 컴퓨팅 플랫폼이 통합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년이 채 되지 않아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 수십만 개 그레이스 블랙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했다. <span>애저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했다. 해당 시스템은 향후 수개월 내 글로벌 데이터센터로 확대될 예정이다.</span></p> <p contents-hash="f1b04df770c937b7480f5c5d8f88c9c3b96742e437fba93b389aff82c332a10e" dmcf-pid="uAeHvMEoSk" dmcf-ptype="general">개발 환경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를 통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 기반 에이전트 구축이 가능해졌다. 개발자는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고 배포까지 수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f51aa3e6a1c98d542b535b5c99d1fff387e9a1abe85993f2b190880310b933d" dmcf-pid="7cdXTRDgCc" dmcf-ptype="general">에이전트 플랫폼 기능도 강화됐다. 대규모 에이전트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파운드리 에이전트 서비스는 관측 가능성과 음성 기능을 추가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340f7a6142be6c5c7211ec21f0fe9ecb5cc25a5b410610708c99ecf5a50ef89" dmcf-pid="zkJZyewahA" dmcf-ptype="general">또 네모트론 3 모델 계열 중심으로 추론 음성 비전 모델이 확장된다. 향후 관리형 API 형태로 제공돼 기업이 보다 쉽게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5e843a1afa0fdc638317044b640f51e64ab93fdc4c65451a8339f6681973490" dmcf-pid="qEi5WdrNTj" dmcf-ptype="general">보안 영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와 협력이 진행됐다. 네모트론과 네모클로를 활용해 AI 기반 공격 탐지와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 contents-hash="79e0e89c9c20428865d945d8d856d7c76674b51e96e66a7ee6817709ecb793bb" dmcf-pid="BDn1YJmjSN" dmcf-ptype="general">온프레미스 환경에서도 AI 활용이 확대된다. 애저 로컬은 엔비디아 RTX 프로 6000 블랙웰 GPU 등을 지원해 데이터와 추론을 자체 통제하는 소버린 AI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4eaf038947cea6038bc53eef03c8eb2a112a9b06ff07ff38508c848dc4c4af7" dmcf-pid="bwLtGisAWa" dmcf-ptype="general">피지컬 AI 영역도 강화됐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월드 모델과 자율주행용 알파마요 모델이 깃허브와 파운드리에서 제공돼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7501546d5e88cd72468fdb374dd9778d712315c549d172225ad979fe427b594" dmcf-pid="KroFHnOcyg" dmcf-ptype="general">알렉산더 스토야노비치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부사장은 "책임 있는 에이전틱 AI 도입을 위해 신뢰와 보안이 매우 중요하다"며 "AI 기반 공격을 탐지하고 완화하는 데 있어 160배 향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e8544681e248df6b915dec68e8c8750c17085f2a1a04e41d081e652d225fbf" dmcf-pid="95l69CFYvo"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내년 '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투어 논의 중" 03-19 다음 [H리그 프리뷰] ‘벼랑 끝’ 두산, 선두 인천도시공사 상대로 반전 노린다… 남자부 PO 티켓 향방은?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