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 발매 개시… 2회 연속 이월, 11억 원대 `1등 적중금 관심 집중 작성일 03-19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월 19일부터 21일까지 발매…EPL·라리가 주요 경기 대상<br>강등권 경쟁부터 잔류 다툼, 마드리드 더비까지 치열한 승부 예고</strong>[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3월 19일 오전 8시부터 21일 오후 10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의 발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19/0006238548_001_20260319110625883.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펼쳐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스페인 라리가 등 유럽 주요 리그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br><br>특히 지난 17, 18회차에서 연속으로 적중자가 나오지 않아, 총 11억 4322만 6000원의 1등 적중금이 이번 회차로 누적 이월되며 축구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br><br>이번 회차에는 상위권 경쟁부터 강등권 생존 경쟁, 유럽대항전 진출권 다툼, 라이벌전 등이 고르게 포함됐다. 이 중 레알마드리드-AT마드리드(14경기)전은 이번 회차에서 가장 많은 이목이 집중되는 핵심 경기로 꼽히며, 엘체-마요르카(1경기)전 역시 라리가 잔류를 위한 중요한 하위권 맞대결로 주목된다.<br><br>또한 EPL에서는 풀럼-번리, 에버턴-첼시, 토트넘-노팅엄 등이 맞붙는다. 이들 경기는 전력 차와 홈 이점, 최근 흐름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매치업으로, 무승부와 이변 여부가 이번 회차 적중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는 순위 경쟁과 더비전 등으로 경기별 변수가 많이 예상되는 회차”라며 “누적 이월로 1등 적중금이 커진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br><br>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 대상 경기는 베트맨 및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자는 ‘체육진흥투표권 적중 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적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19/0006238548_002_20260319110625902.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H리그 프리뷰] ‘벼랑 끝’ 두산, 선두 인천도시공사 상대로 반전 노린다… 남자부 PO 티켓 향방은? 03-19 다음 예매율 1위 '헤일메리'도 못 꺾었다…'왕사남' 붙박이 1위 [N이슈]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