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이혼 합의서 공개 "3억 2300만원, 언제 받을 수 있을까"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0ipkWI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ca3f88aacf708c17fab7f16fe0f1c7f6a89a119cffa71c9b331632437a151" dmcf-pid="1PpnUEYC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daily/20260319104604392isxh.jpg" data-org-width="620" dmcf-mid="ZJMhRXKp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daily/20260319104604392is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bb5c2b44c9133d219ad382d08705c933959a0472b5da69e4b0603001f9a1cd" dmcf-pid="tEMhRXKpD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와의 이혼 합의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081a4c5b3501838c14099d1ae7575983e3bd53fe066b6816414d63423dc6729" dmcf-pid="FDRleZ9Uwj" dmcf-ptype="general">19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이혼 합의서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ee00b792e3c5ed5362dfa5dae6bbabd4ba7fe2994edb936a5a53e76d66f26fb" dmcf-pid="3weSd52umN" dmcf-ptype="general">이혼 합의서에는 최병길 PD가 서유리에게 재산분할로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억2300만 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지급이 지체될 시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 이자를 가산한다는 조항도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해당 금액을 여전히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암시했다. </p> <p contents-hash="eb0c8afae3db72b13cb7e318a6c0473c4561ecdf8b442d8d1bd45fa23eb4529d" dmcf-pid="0rdvJ1V7Ea" dmcf-ptype="general">이어 최 PD가 지급을 하지 않을 경우, 서유리는 별도의 소송을 통해 해당 금원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까지 담겼다. </p> <p contents-hash="f27a5929eae7926446dfcb52669d40be147039a549ce708f1d1293d703718a1d" dmcf-pid="pmJTitfzIg" dmcf-ptype="general">이혼 후 서유리의 자유로운 연예 활동을 보장하는 조항도 있었다. 최 PD는 서유리의 연예 활동에 관해 어떠한 방해도 하지 않으며, 직·간접적인 불이익이나 부당한 대우를 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8268d9d063b97c217c1f2e66d88d75c8ac44ed215ee2a95257508a7c55e2c6c5" dmcf-pid="UsiynF4qDo"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대원방송 1기 성우로 데뷔했다. 다수의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성우로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두 사람은 금전 문제로 이혼 과정 중 수차례 폭로전을 벌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a9739969293ba68eb2e800757687fdeb45cf14d346e6c417330054168ac2d1d" dmcf-pid="uOnWL38BE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서유리 SNS]</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7ILYo06bO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윈터, 2억 기부…‘유니세프 아너스클럽’ 가입 03-19 다음 윤여정 “‘성난 사람들2’ 거절하는 송강호 내가 꼬셨다, ‘못할 연기 어딨냐’고”(보그 코리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