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2300만 원 언제 줄거냐"…서유리, 재산분할 '이혼합의서' 공개[SC이슈] 작성일 03-1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FqC6jJ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ae3e2b3814834c6f2f1873aa10d6142eba11c2dc41bd2683546e9105fe3c5" dmcf-pid="YS2x5ghD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04633695epiq.jpg" data-org-width="650" dmcf-mid="x1b6HnOc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04633695ep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a5ffbf51e2325dead17c69ecb3b4d2f5c07223a4ca549b41f243b1a4b547c8" dmcf-pid="GvVM1alwv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와 이혼 후 재산분할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7aca4ab4cc82f47bbefa78023d2f534440e4203a284a4eac576ef00b13e1d3" dmcf-pid="HTfRtNSrWn"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이혼합의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bb8a54f56c11fc9580b0fe3f1ab9f0417c79fb8558844a777e3b75e75ccafed" dmcf-pid="Xy4eFjvmCi" dmcf-ptype="general">공개된 이혼합의서에는 최 PD가 서유리에게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억 2300만 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지급이 지체될 경우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 이자를 가산한다는 조항도 포함돼 있다. 이어진 조항에서는 최 PD가 지급을 하지 않을 경우, 서유리는 별도의 소송을 통해 해당 금원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p> <p contents-hash="9a5e068d8aa8fcb89b4e8cdef45742b1634446be2d757830195cb02a93d842fc" dmcf-pid="ZW8d3ATsCJ" dmcf-ptype="general">이혼 후 연예 활동에 관한 권익 보호 조항도 함께 명시돼 있다. 최 PD는 서유리의 연예 활동과 관련해 어떠한 방해도 하지 않으며, 직·간접적인 불이익이나 부당한 대우를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서유리는 별도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aebcd930e136b7dc478fd1781e41b1574fdfa3830f4908e98089b86894d55d65" dmcf-pid="5Y6J0cyOhd"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 PD와 결혼 후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최근 법조계에 종사 중인 7세 연하 비연예인과 열애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1GPipkWIhe"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우민 ‘오버드롭’ MV 제작비 7개월째 미지급…프로덕션 측 “필요한 조치 검토” [전문] 03-19 다음 진성 “오늘 골든컵 나온다” 폭탄 예언…김용빈vs춘길 승자는?(금타는 금요일)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