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900호 골…호날두 이어 두 번째 작성일 03-19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9/0001341638_001_2026031910311103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통산 900호 골 달성한 뒤 세리머리하는 리오넬 메시</strong></span></div> <br>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통산 900골을 달성했습니다.<br> <br> 메시는 오늘(19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미국)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br> <br>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의 득점을 지키지 못하고 후반 29분 동점 골을 허용하며 1대 1로 비겼습니다.<br> <br> 1, 2차전 합계 1대 1로 비긴 인터 마이애미는 원정 다득점에서 밀려 8강 진출권을 내슈빌에 내주고 탈락했습니다.<br> <br> 내슈빌을 상대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메시는 전반 7분 만에 득점포를 터트렸습니다.<br> <br> 메시는 왼쪽 풀백 세르히오 레길론이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파고들며 크로스를 내주자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볼을 잡아 수비수를 앞에 놓고 왼발 슈팅으로 골 그물을 흔들었습니다.<br> <br> 이번 득점은 메시가 2023년 여름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고 작성한 81호 골이었습니다.<br> <br> 더불어 프로 데뷔 이후 통산 900호 골이었습니다.<br> <br>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672골을 넣은 메시는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서 32골, 인터 마이애미에서 81골을 터트렸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115골을 터트려 통산 900호 골 고지에 올랐습니다.<br> <br> 이로써 메시는 2024년 9월 '900호 골'을 가장 먼저 돌파한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965골)에 이어 '900골 고지'를 밟은 역대 두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럽 원정 2연전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최정예 명단 발표 03-19 다음 예측불가 쏟아진 ‘무명전설’ 마지막 합격자 신성이었다‥시청률 7.4%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