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와 이혼' 유혜정, 연예계 떠난 후 건강 악화 "죽을 정도로 안 좋아"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IWBmZv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b4fd17269485d0aa18991e8bab18d15e0b14d10232773d04fe536436a95573" dmcf-pid="1WhGKO1y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02638866wosb.jpg" data-org-width="700" dmcf-mid="HlgkGJmj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02638866wo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26c44021e30146b00df8b6acc0e485686f44efc3641e365f49aabad3ad65ea" dmcf-pid="tq0bntfzl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같이 삽시다' 유혜정이 연예계를 떠나 사업에 집중하며 건강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e023f4056216c3d869775e8eae4030cafd1207937e909becfbd2953efe970d3" dmcf-pid="FBpKLF4qTw"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유혜정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5f5e332ae4155f11cb4a4e3eb451afb5fc6c812ce0f329f7998bb7508b6d179" dmcf-pid="3bU9o38BCD" dmcf-ptype="general">유혜정은 야구선수 출신 서용빈과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며 잠시 방송계를 떠났다. 이후 15년간옷가게를 운영하며 지낸 유혜정은 녹화 3일 전 가게를 정리했다고. 유혜정은 "너무 힘들었다. 지금 시기적으로 모든 분들이 힘드실 거다. 저 역시도 옷 가게를 운영하면서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이기도 하고 이런 시기에 억지로 끌고 나가기 보다는 문을 닫고 생각을 정리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가고자 잠시 닫은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eb3a59d1899d9e5d1f24d351880cb5601ba74a457ae8681ffedcde95a5c1b0f" dmcf-pid="0Ku2g06blE" dmcf-ptype="general">유혜정은 사업을 하면서 건강도 잃었다고. 유혜정은 "자궁이 안 좋아 수술했다. 그때 1년 동안 가게를 운영하지 못했다. 그때 제가 10년 동안 옷가게를 하면서 몸을 너무 안 돌본 거다. 그때 안 해본 분야라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는데 먹는 걸로 풀었다. 그때는 초반이랑 일주일에 4~5번 씩 식당을 나가서 잠도 못 잤다. 날 지킬 수 있는 게 군것질밖에 없더라"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e1342c4c045eb6de9677b97938863256919fe996ca02e905e436e9dc1b289b" dmcf-pid="p97VapPK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02639118xkek.jpg" data-org-width="1067" dmcf-mid="XVG3Py71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02639118xke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e47f9e12badd75501563648df043d2ca2c221a1ff69014f0eb50218cc4f752" dmcf-pid="U2zfNUQ9Wc" dmcf-ptype="general"> 유혜정은 "딸을 혼자 양육해야 하니까 안정적인 수입원이 있어야 애 학교, 학원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의상은 계속 접했던 거니까 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사업에 도전했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9b1e7e9926c7b2cf8444f856b9b9b9eac4d11b8763fd37e7bafa851060d9d551" dmcf-pid="uVq4jux2hA" dmcf-ptype="general">하지만 옷 가게를 운영하면서 인신공격까지 당했다는 유혜정. 유혜정은 "이미 제가 하는 가게라는 걸 알고 와서 기분 나쁜 소리를 하고 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 딸이 있을 때. 예를 들면 '너 너희 아빠 닮은 거 알지?'라고 하거나 외모도 너무 많이 지적했다. 딸이 어느 날은 그런 말 하지 마라. 우리 엄마도 여자라 상처 받는다고 했다"며 "그때는 저도 어려서 창문에 '공격하실 분은 들어오지 말아라'라고 붙여놨다. 애도 너무 상처가 될 거 같았다. 그러니까 조심은 하지만 막을 수는 없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a6b1bdebe7ca1135071ff1d7c8e47bcabfd035845bd3326b34b018fe7480fa6" dmcf-pid="7fB8A7MVCj" dmcf-ptype="general">한편, 유혜정은 지난 2024년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서도 건강 악화를 고백한 바 있다. 유혜정은 "딸이 성인이 돼서 한시름 놨다 할 때쯤 제 건강이 너무 안 좋아졌다"며 "빈혈 수치가 상상을 초월했다. 응급실에서 의사가 '이 정도면 바로 죽을 수도 있다고 어떻게 걸어다녔냐'고 하더라. 갑상샘 이상에 자궁도 안 좋아져서 큰 수술도 받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zaJjyRDgy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윈터, 분쟁 지역·환우 위해 2억 기부…"평범한 일상, 누리기를" 03-19 다음 '왕사남' 1384만 관객 돌파…'겨울왕국2' 넘고 역대 흥행 6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