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K-반도체' 구애…엔비디아 GTC서 드러난 삼성·SK·현대차 'AI 밀월' 작성일 03-1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더스트리 AI] 국내 3사와 차세대 HBM4·자율주행 플랫폼 협력…AI 생태계 주도권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jI3jvm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6c8dc9d2b47d06cc619ca468b956f3f14fd6cdb77138fbda2bc7477ebc073" dmcf-pid="0NAC0ATs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552796-pzfp7fF/20260319102457899xlse.jpg" data-org-width="640" dmcf-mid="FuqPkqe4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552796-pzfp7fF/20260319102457899xls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29b1f552d7522c4d6576c47c68cea33cfd400140770b0db92ac7a5aaba568b" dmcf-pid="pjchpcyOWY"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strong> "한국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AI 팩토리부터 실시간 에이전틱 추론에 이르기까지 AI의 모든 단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strong></p> <p contents-hash="378641e7dc66fcb78342a9e2464749d14bb4551b93ef9e8c3daa3337c696aecf" dmcf-pid="UAklUkWICW"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전방위적 기술 협력 사례를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25ac2ec0f4eada5734a5fcb7eb6f920a6f01a46a57483c2e2516f6f9b729f3a8" dmcf-pid="ucESuEYCWy"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 기술부터 데이터센터 솔루션, 자율주행 기술에 이르기까지 한국 기업들과 추진 중인 주요 파트너십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8f676715a11d5350992f7e1e427eb6d3c5eafee5e52a4169c04f7161e229361" dmcf-pid="7kDv7DGhlT"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AI 팩토리와 로컬 AI 등을 주제로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엔비디아 AI 인프라에 최적화된 고대역폭메모리(HBM)4와 차세대 그래픽 D램(GDDR7), 저전력 D램(LPDDR6) 등 토털 메모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송용호 삼성전자 AI센터장은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반도체 엔지니어링 혁신 사례를 발표하며 엔비디아 기반의 첨단 제조 시설 설계 역량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f780d9727941b01c637c817519f1e4b6d25b772611cfb4778abf17e0be1acc7" dmcf-pid="zmOGKO1yTv"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 역시 엔비디아와의 협업 존을 통해 HBM4, HBM3E 등 최첨단 메모리 제품의 실제 적용 사례를 실물 하드웨어와 함께 공개했다. 특히 자사 저전력 D램(LPDDR5X)이 탑재된 엔비디아의 데스크톱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DGX Spark)'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도승용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제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세션에서 고성능 AI 구현을 위한 메모리 기술의 핵심 역할을 역설했다.</p> <p contents-hash="57f5a49f77283831c5f34defd68b51ae596f2cbf13cb4c1fe33b283731301659" dmcf-pid="qsIH9ItWTS" dmcf-ptype="general">현대자동차그룹과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대폭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DRIVE Hyper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레벨 2 이상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일부 차량에 통합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을 통해 레벨 4 로보택시 및 차세대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a462872b108c5d463b8889efa618edeb2e0548ea30669f294b0c8ee52b91274" dmcf-pid="BOCX2CFYyl"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글로벌 AI 생태계 확장을 위해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한국 방문 당시 밝힌 AI 인프라 확대 의지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과의 기술 협력 및 산업 파트너십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efe892c34683b75051f30aac746b7d0dd7c00cb7d7af0e24ec6a5928270aca0" dmcf-pid="bIhZVh3Gyh"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베라 루빈 플랫폼은 7개의 돌파구적인 칩과 5개의 랙을 결합한 하나의 거대한 슈퍼컴퓨터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프라 구축의 시작"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T,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확산 가속화 03-19 다음 티맥스티베로 "TAC·ADR로 공공 재해복구 완벽 대응"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