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셋 입양, 세 번 유산” 배우 진태현 ‘임신 조언’에…“아내 힘들게 할 생각 없어”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YXVh3G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2f0cb9912fd2ceda1dd972db8c48a7628ff920872af7750d8167d7a4b66225" dmcf-pid="7TGZfl0H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d/20260319100606290fwfo.jpg" data-org-width="647" dmcf-mid="pA24A7MV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d/20260319100606290fw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a77570cea5e79052cb0e1f2e729f0407cd6cc8eee20776ff121179d10a061d" dmcf-pid="zyH54SpXX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진태현(45)이 아내 박시은(47)과의 자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두 사람은 세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고, 성인 셋을 입양해 자녀로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bcf364c3bc8576ff6f06562bd12f11db90e93f0d8f551f644874d7c34512deb" dmcf-pid="qWX18vUZYl"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많은 팬분이 2세를 포기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좋은 병원과 시술 방법들을 알려주신다”며 “저희는 포기한 게 아니고 이제 우리 두 사람의 사랑만을 위해 내려놓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5bbbdf6b2fedcee7ff6264e7f301ff77512c07572aa25041330e519d7aa63be" dmcf-pid="BYZt6Tu5th" dmcf-ptype="general">이어 “좋은 시술 등 의학의 힘을 빌리고자 했다면 오래전에 했을 것”이라며 “지금까지도 자녀라는 존재보다 아내를 더 사랑하기에 앞으로도 아내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게 할 생각은 전혀 없다. 그러니 이제 사랑의 DM은 그만 보내주시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e6b95e673bc4cf2e9a5f26e62d78ff01b8369e6cabe328a2d95f8285db8b3d64" dmcf-pid="bEmI0ATsX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 부부도 참 순탄치 않았다. 말 못 할 큰 상처, 아내의 큰 아픔, 저의 수술 등 좋은 일들만 있진 않았다. 그래도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을 붙들고 살아내고 있다”며 “말씀드리진 못하지만 맘으로 품고 있는 아이들이 더 있다. 조금 남들과 다른 길을 간다고 뭐라 마시고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fa3808c63ebb6bcc19cde4b7c166a6d93fb063a7c27b0501d991af333aca0e7" dmcf-pid="KDsCpcyOZI" dmcf-ptype="general">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성인 여성 세 명을 딸로 입양해 화제가 됐다. 국내외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성인 입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13c0a65e20e4cd6fb09451eecba0651f1c06c8fe3a1b41866d311eb4f1058" dmcf-pid="9wOhUkWI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시은이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d/20260319100606509jyzm.jpg" data-org-width="798" dmcf-mid="UKf6kqe4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d/20260319100606509jy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시은이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356817eac256848240b9e54f6e7154596667c66abe9f18841030bf64ce2c96" dmcf-pid="2rIluEYCXs" dmcf-ptype="general">부부는 2015년 제주도의 한 보육원으로 신혼여행을 갔다가 그곳에서 인연을 맺은 아동이 성인이 돼 보호 종료가 되자 2019년 첫 딸로 삼았다. 박시은은 한 방송에서 “우리가 보호자가 되어주자”는 마음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에는 마라토너 한지혜 씨를 포함해 두 명의 성인 여성을 추가로 입양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18c8749e8c142ac64f589efe27c9aa318e2b41514d9872e37d5169c90bfaa60" dmcf-pid="VmCS7DGh1m" dmcf-ptype="general">부부는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진태현은 올해 1월 자신의 SNS에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라며 “포기도 할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댓츠어노노’ 안무 영상 유튜브 MV 일간 차트 1위 03-19 다음 시우민 소속사, 뮤비 제작비 미지급…제작사 "잔금 6600만원, 깊은 유감"[전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