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B100, 시우민 뮤비 제작비 미지급 논란... "수차례 요청에도 미응답"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뮤직비디오 제작 프로덕션 815 VIDEO, 입장문 내고 제작비 미수령 공론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FlHisA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0aa405ef9ac2fdcf582d1f486a9b13a285cb05d8a69d534ba031e2b6803ff" dmcf-pid="2s3SXnOc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시우민의 소속사 INB100이 이번엔 뮤직비디오 제작비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다. 아이앤비100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ankooki/20260319095503298bowc.jpg" data-org-width="640" dmcf-mid="KKg8dZ9U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ankooki/20260319095503298bo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시우민의 소속사 INB100이 이번엔 뮤직비디오 제작비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다. 아이앤비100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2415f510545a2bf643a18e1d12d120814f740f5e194947d87d9431f8dad891" dmcf-pid="VO0vZLIkpH" dmcf-ptype="general">가수 시우민의 소속사 INB100(아이앤비100)이 이번엔 뮤직비디오 제작비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다. 시우민의 뮤직비디오 제작사 측이 수차례에 걸친 대금 지급 요청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용역 대금을 지급받지 못 했다고 폭로하면서다.</p> <p contents-hash="4d62a253262be500692162fee16504455a1319eee7486733e945b20773931d05" dmcf-pid="fIpT5oCEuG" dmcf-ptype="general">영상 프로덕션 815 VIDEO 측은 19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당사는 지난해 8월 INB100의 의뢰를 받아 시우민의 곡 '오버드롭(Overdrop)' 뮤직비디오 본편 1편 및 티저 영상 1편 제작을 수행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양사 간 체결된 계약에 따라 정상적으로 완료됐다"라며 "총 용역 대금은 8,246만 원이며, 이 중 선금 1,650만 원을 수령했으나 잔금 6,596만 원은 프로젝트 완료 이후 현재까지 지급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989cd398c29be2dd0ac0d921563a1ec2f652f0beebcbb0701bc739f2713c6d" dmcf-pid="4CUy1ghDUY"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지급 기한 이후 수차례에 걸쳐 잔금 지급을 요청하고 회사 차원의 공식적인 확인을 요구해 왔으나, 당시 담당자의 퇴사 이후 현재까지 명확한 답변이나 구체적인 지급 일정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6be222cf1bf1462fa8bccc3ce9f67176b82b1302ac89db27b99e69b04e7bb9" dmcf-pid="8huWtalwzW" dmcf-ptype="general">프로덕션 측은 "해당 뮤직비디오는 이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어 아티스트의 음악 활동에 활용되고 있으며, 당사는 계약에 따른 모든 제작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대금이 장기간 지급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당사는 원만한 해결을 위해 충분한 기간 동안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미지급된 잔금이 조속히 지급되지 않을 경우 계약에 따른 권리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검토할 수밖에 없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7c93fcfd938721875fbb9425a858e575e56521febf379adaaf9a3bd0940bbb" dmcf-pid="6l7YFNSrFy"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 시리즈 귀환..'신병4' 제작 확정 새 얼굴은? 03-19 다음 이소라, '고막남친' 성시경 위해 6년 만에 방송 출연…고품격 무대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