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티슨 가세…‘듄: 파트 3’ 12월 개봉 작성일 03-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C7SQcn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2c3c564de302b03dbcfb0295d3c750a4fe033f1c7dfb46acaf8d19e07ac1f" dmcf-pid="0ThzvxkL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듄: 파트 3’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today/20260319095711343ykba.jpg" data-org-width="700" dmcf-mid="FGoyNUQ9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today/20260319095711343yk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듄: 파트 3’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2c29bdd1362ef75c8b351fe8521f45bf24fd99d42c47c17350cb6d6beb625d" dmcf-pid="pylqTMEoXx" dmcf-ptype="general"> SF 블록버스터 ‘듄: 파트 3’가 올해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베일을 벗었다. </div> <p contents-hash="68504b035ceabee40eaa286edec46bd51a7e1f41b5b3a2810e203e9ddc560f6c" dmcf-pid="UWSByRDgHQ" dmcf-ptype="general">19일 배급사 측은 1차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이야기를 예고했다.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는 “드디어 온다”, “올해 최고 기대작” 등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4cf9f1f3ca6634ee2954e1739b8532344ebd4274067a04248949a39904bdbadb" dmcf-pid="uYvbWewa1P" dmcf-ptype="general">‘듄: 파트 3’는 절대 권력을 손에 쥔 ‘폴’(티모시 샬라메)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선택하며 거대한 전쟁과 갈등의 중심에 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들에서 쌓아온 서사가 본격적으로 폭발하는 시리즈의 종착점이다.</p> <p contents-hash="8628160cc3d894a207480bd836a3cbbe40666aef0e407bbb0540d1d039174460" dmcf-pid="7GTKYdrNY6"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예고편은 ‘폴’과 ‘챠니’(젠데이아)의 조용한 순간으로 시작해, 17년 후 우주 황제로 군림한 ‘폴’의 모습으로 급격히 확장된다. 미래를 보는 능력을 지닌 채 정치와 종교, 권력의 중심에 선 그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인물로 변모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c312f40444ec8d8ecd0b72a1b6eb11ff32ca331646cab526773590da81411f6a" dmcf-pid="zHy9GJmjY8" dmcf-ptype="general">특히 “죽는 건 두렵지 않아”라고 선언하는 ‘폴’의 변화와, 그와 대립각을 세운 ‘챠니’의 모습은 두 인물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71b2f4b760ee46dc93bb76f0a524777a6866f2f6549a1dbe2133e3971cea9da1" dmcf-pid="qXW2HisAX4" dmcf-ptype="general">캐릭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됐다.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를 비롯해 플로렌스 퓨, 레베카 퍼거슨, 하비에르 바르뎀 등이 다시 합류했으며, 1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제이슨 모모아의 재등장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로버트 패틴슨이 새로운 빌런으로 합류해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e1e1a79ff349735320c9cbc4c5e6dcf67988f7cd3cd78cb60578ca1828a083e" dmcf-pid="BNLTapPKZf" dmcf-ptype="general">연출은 전편에 이어 드니 빌뇌브 감독이 맡았다. 그는 “전작보다 한층 강렬한 액션과 긴장감을 담았다”며 시리즈의 완결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5bc124f693ed56b6f4d4522808db11e997a8440966489375a7c2ca592ccb534" dmcf-pid="bjoyNUQ9tV" dmcf-ptype="general">‘듄’ 시리즈는 1965년 프랭크 허버트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2021년 ‘듄’, 2024년 ‘듄: 파트 2’를 거치며 전 세계 누적 11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과 아카데미 8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이른바 ‘듄친자’라 불리는 팬덤을 형성하며 꾸준한 지지를 받아왔다.</p> <p contents-hash="0319fde4a41c43a010a21b6d297b32823b1c6a8cc9a4cf34fca0c9bdd74fd74d" dmcf-pid="KAgWjux2Y2"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극장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유혜정, 옷 가게 운영 중 딸 인신공격 당해…"딸에게 '아빠 닮았다'고" (같이 삽시다)[종합] 03-19 다음 “손준호 앞에서 ‘깜짝’”…김소현, 하이힐 포즈 아찔 순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