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와플랫,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공급기업 선정 작성일 03-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천 강화군·옹진군, 제주 비양도에 '상시 AI 돌봄 인프라'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ARLF4qiV"> <p contents-hash="bcfc9d4c7f69610e19382fe9643121a4c4a57a78e8ad07b7929f1c8d9a12f0d4" dmcf-pid="3Xceo38Bi2"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NHN와플랫(대표 황선영)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인천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09cdcb750a4c07970ef2d15acb23aea404d041cb643a091a61be57c718f33d4" dmcf-pid="0Zkdg06bL9"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추진하는 취약지 대상 실행 사업으로, 돌봄 등 필수 사회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이 있는 농어촌·도서·벽지 등 취약지역 6개 시도를 수행 지역으로 선정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f500ebfd27baa846962a5da14d1e86a69d91f1d94f3be145b8d6032f88d9e2" dmcf-pid="p5EJapPK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NHN와플랫]"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news24/20260319095004451ziiq.jpg" data-org-width="580" dmcf-mid="tZSksVoM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news24/20260319095004451zi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NHN와플랫]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3a5f89b3056c83f2462d0ccea66e626932de7144618bea2cc44239806c6d41" dmcf-pid="U1DiNUQ9Mb" dmcf-ptype="general">NHN와플랫은 취약지역으로 선정된 6개 시도 가운데 인천·제주 2곳의 돌봄 취약지역 공급기업으로서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서비스를 통해 AI 기반 비대면 돌봄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92ee20460931fae1c413351983275cb87e6b414e3e36897bd96b7e233e3da45" dmcf-pid="utwnjux2RB" dmcf-ptype="general">인천에서는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과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강화군과 옹진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강화군과 옹진군 두 지역은 65세 이상 비율이 전국 평균인 21.2%보다 높은 24%, 26.4%를 기록하고 있으며, 1인 가구 비율 또한 강화군 49.5%, 옹진군 62.8%에 달한다.</p> <p contents-hash="0fda86f7193574408de6aa09ca011d4f5995e4bed15e89cb4871c39bf06f0e3f" dmcf-pid="7sMb4SpXJq" dmcf-ptype="general">NHN와플랫은 두 지역의 돌봄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와플랫 AI생활지원사'를 제공하고, 추가로 스마트 바둑로봇 2대를 무상으로 기증하여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까지 지원한다.</p> <p contents-hash="92706961a59983d1c44fa246e368d44effe4fd0c5af6c7fbccdc219c3c5a23b7" dmcf-pid="zORK8vUZnz" dmcf-ptype="general">제주는 65세 이상 비율이 제주도 평균(20.1%)의 2배를 웃도는 초고령 지역 비양도(42.4%)에서 사업을 전개한다. 이곳은 배편이 유일한 교통수단으로, 지리적 제약으로 인해 돌봄 서비스가 닿기 어려운 사각지대다. 전체 가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약 30가구에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제공해 기상 악화 등으로 대면 서비스가 중단될 때도 AI가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상시 AI 돌봄 인프라'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596ef35cae6bf582adcdfaa6caf5a042bc52a93b34d9b9bf44beb0ad1d13961b" dmcf-pid="qIe96Tu5J7" dmcf-ptype="general">와플랫 AI 생활지원사는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어르신의 안전·안부·건강·생활·정서를 통합 관리하는 AI 기반 돌봄 플랫폼이다. 식약처 인허가를 받은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능으로 심혈관 및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할 수 있고, 전문 의료진과 건강·정서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AI에 기반한 5단계 안부 확인 체계를 통해 이상 징후 감지부터 24시간 365일 관제·출동까지 연계한다. 실제 돌봄 현장에서 어르신 앱 사용률 98%를 달성해 실효성을 검증했다.</p> <p contents-hash="7d15d58f0f966cfb426a0dcdda7a20bd9196ead0e2f1b790279101dc938e088a" dmcf-pid="BCd2Py71eu" dmcf-ptype="general">황선영 NHN와플랫 대표는 "이번 사업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후 처음으로 실행하는 취약지 지원사업으로, 물리적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AI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전국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50505bd92e59116b757604b0e0baa27026478e9bd2c7a92c9db371e1a9ece970" dmcf-pid="bhJVQWztnU" dmcf-ptype="general">/문영수 기자<a href="mailto:mj@inews24.com" target="_blank">(mj@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업스테이지 "최신 AMD 칩 1만장 필요하다"…리사 수 "가능"(종합) 03-19 다음 알카라스, 호주 오픈 우승 약속을 지키며 새로운 타투를 추가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