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헤시티, NH농협은행에 클라우드 기반 원격 소산 백업시스템 구축 작성일 03-1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nevxkL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10ddfc67e83c42ab51774e7e5b66bdfee67fb302c4ddd994f1e1fe72310963" dmcf-pid="KQLdTMEo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552796-pzfp7fF/20260319094011117nbbm.jpg" data-org-width="640" dmcf-mid="Bv5GPy71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552796-pzfp7fF/20260319094011117nbb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1553589cd4e21d03f0d674e7c67bb3eb7b5e2de496f59d7458cf07b4fc2222" dmcf-pid="9xoJyRDgyS"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코헤시티는 NH농협은행이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원격 소산백업 및 자동화된 복구 검증 체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9a94f7c1757c78709274d217b2e08e7cd592652768a7c461e4eed74a7835e13" dmcf-pid="2MgiWewavl" dmcf-ptype="general">NH농협은행은 '코헤시티 알타 데이터 프로텍션 온 애저(Cohesity Alta Data Protection on Azure)' 솔루션을 도입해 금융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했다. 동시에 운영 비용 절감과 데이터 보호 역량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e3e09173d34a7766461829305247a80ae391d658311eaabbd6a5dc3ca03637e7" dmcf-pid="VRanYdrNSh" dmcf-ptype="general">국내 대표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은 전국적인 영업망을 바탕으로 개인·기업·농업금융 전반에 걸친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대로 인해 백업 데이터 규모가 급증하면서 기존 온프레미스 테이프기반 소산 백업 방식은 물리적인 장비 증설, 관리 인력 부담, 재해 복구 센터 공간 부족 등 운영상 한계에 직면해 왔다.</p> <p contents-hash="99741294949321c0646b8ca0647d37e8a0437582f3da348ec32e2ca508534ffb" dmcf-pid="feNLGJmjCC" dmcf-ptype="general">특히 테이프 기반 방식은 복구 검증 시마다 미디어를 직접 반출하고 수작업으로 시스템을 구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시간과 비용 측면 비효율이 컸다.</p> <p contents-hash="8069924843de7bd5f283359f7918febf42aedea255a3d47a858ae84219cb3f24" dmcf-pid="4djoHisAvI" dmcf-ptype="general">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H농협은행은 금융권 클라우드 규제 완화 흐름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재해복구(DR) 용도로 운영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방식을 퍼블릭 클라우드 구조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p> <p contents-hash="0ddbbce4c31a97fd8feb67201b39eba91c58a445e6ec9dcc6f0078ff1378fc97" dmcf-pid="8mThKO1yWO" dmcf-ptype="general">금융감독원 비조치 의견을 통해 클라우드 백업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NH농협은행은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코헤시티 알타 데이터 프로텍션 온 애저'를 최종 도입 솔루션으로 선정했다.</p> <p contents-hash="ac3e137423fb263343431fbf5b60b199b549bad606ff6f1e8722778f5262fa08" dmcf-pid="6syl9ItWCs" dmcf-ptype="general">NH농협은행은 5년 총소유비용(TCO) 기준으로 약 28억원에 달하는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백업 소요 시간은 기존 대비 71%, 복구 시간은 94% 단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자동화된 복구 검증 환경을 통해 반복적인 수작업 절차를 제거해 IT 담당 인력이 단순 운영 업무에서 벗어나 데이터 전략 고도화와 같은 고부가가치 전략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46b04a3c7effe8cd4eba55b78c2ba0afd6e3f97f191180dc535ce1074a67fdd7" dmcf-pid="POWS2CFYTm" dmcf-ptype="general">박도성 NH농협은행 부행장은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백업 체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금융 혁신 새 이정표를 세웠다"며 "2026년 상반기 중 1차 적용 업무 외 나머지 모든 업무 영역으로 이를 확대 적용해 더욱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금융 보호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b3af0b44aebbd2445b707a762123fc36b40801b583fc0ea79f7b11cca94709" dmcf-pid="QIYvVh3GTr" dmcf-ptype="general">이상훈 코헤시티 코리아 지사장은 "기존 테이프 기반 소산 방식의 비용 증가와 복구 지연 문제는 강력한 사이버 대응 및 복구 역량이 필수적인 디지털 전환 시대에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NH농협은행 사례는 코헤시티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금융권 사이버 레질리언스를 극대화하고, 보안 강화와 TCO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주, 첫사랑 아이콘 등극…'샤이닝' 박진영과 10년만 재회 애틋함 폭발 03-19 다음 누리랩, 2월 피싱·사기 주의보 91건 발령… 로그인 계정 탈취 공격 증가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