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한 자리 남았다…‘천하제빵’ TOP10, 살벌 승부 시작 작성일 03-1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mPxYqF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c4a5d91a2f504479c62e4fe8565224ac2228cf7f45afc4f14c89979bb005f" dmcf-pid="zAOxRHb0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091531117fwsq.jpg" data-org-width="647" dmcf-mid="UnkV4SpX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091531117fw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225b3a5c81ffcec532d36e1e802667d3b44a8b273aaf87f1c27545b31b15ff" dmcf-pid="qJA9Vh3GC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천하제빵' TOP10이 세미파이널에 돌입하며 결승을 향한 경쟁이 본격화됐다.</p> <p contents-hash="8e09701afec88d75fa276a53b8f042c3b9f375c44ea7b7ed7f83eef55b405d12" dmcf-pid="Bic2fl0Hl5" dmcf-ptype="general">MBN '천하제빵'은 K-베이커리 열풍을 이끌 차세대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황지오, 김진서, 곽동욱, 이혜성, 성민수, 주영석, 이경무, 김시엽, 장경주, 윤화영까지 TOP10이 결승 티켓을 두고 맞붙는다.</p> <p contents-hash="da19cedd4bf57ae0c3ca7550e6e05605317b66a9eee919670f648d6fa88f5f5a" dmcf-pid="bnkV4SpXSZ"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로컬 헤리티지' 미션을 통해 최종 TOP7이 가려질 예정으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febad98f2cc3a7bee96c52211dfcfa2f92ea5eae9fc158e5a38f7b24c8deb7a" dmcf-pid="KLEf8vUZTX" dmcf-ptype="general">먼저 황지오, 김진서, 곽동욱은 독창적인 발상으로 주목받는 '아이디어 뱅크'다. 전통 재료를 활용한 디저트부터 파격적인 비주얼까지 매회 새로운 시도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88727551da2aef2ec0adb35e9826cbd62f757b086637a4647ccbb2290196e5" dmcf-pid="9oD46Tu5WH" dmcf-ptype="general">이혜성, 성민수, 주영석은 선입견을 깨고 올라온 '언더독'이다. 기본기와 스토리텔링, 반전 서사까지 더해지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강력한 경쟁자를 꺾으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5c6c53ca9e39cab41e1b403c5304a030ac1a6a2b24cc6e03a6a6d93f20684996" dmcf-pid="2gw8Py71TG" dmcf-ptype="general">이경무와 김시엽은 후반부로 갈수록 힘을 드러낸 '숨은 강자'다. 안정적인 실력과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존재감을 키웠다.</p> <p contents-hash="f899d33ad9f1d382acc53fa6e3ecdbafdd1b9cb023768d6735e74d1c93a653ed" dmcf-pid="Var6QWztvY" dmcf-ptype="general">윤화영과 장경주는 일찌감치 '우승 후보'로 꼽히는 실력자다. 국제 대회 수상 경력과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매 라운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이며 경쟁자들을 압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a16ee5d483d96913c78c5fa99d6191e2ee996ab334acf373b609a613bcd0439" dmcf-pid="fNmPxYqFh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결승을 앞둔 마지막 관문인 만큼 TOP10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펼친다"며 "K-로컬 빵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c752c7e7098dec59bf62ab2bd1397a97a3a1b4a6b4d1c1ae62aff8f76015630" dmcf-pid="4jsQMGB3Sy" dmcf-ptype="general">한편 MBN '천하제빵' 8회는 2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겁에 질린 전지현X섬뜩한 구교환→점액질 범벅 좀비떼까지..연상호 감독 또 '대박' 예고 03-19 다음 ‘닥터신’ 정이찬·백서라·안우연, 금단의 삼각 시그널 포착 [T-데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