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절연한 아들과 화해했다 “손녀가 큰 무기‥나쁜 조상인가 싶을 때 전화”(빅마마) 작성일 03-1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0n4SpX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f4f01c23d39e3e92c9894b10b090538d962aece317f83619d431af84b1f25" dmcf-pid="1PpL8vUZ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빅마마 이혜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90302960myws.jpg" data-org-width="640" dmcf-mid="HLRSkqe4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90302960my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빅마마 이혜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dbbf4dc3367bac88f80a8da67f51684d33ef59df33a17fcf862d97357846f" dmcf-pid="tQUo6Tu5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빅마마 이혜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90303270obns.jpg" data-org-width="640" dmcf-mid="Z25RKO1yJ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90303270ob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빅마마 이혜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FxugPy71M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a524b3aa8367d61e02bc3cd7eb05c647506849d2cda6eed04b429992cde0ade" dmcf-pid="3M7aQWztL2" dmcf-ptype="general">이혜정이 절연한 아들과 화해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af3951431e91a20f061f5c8dbd8382a01f02377e342a2b0b40d6b5d2533d82c" dmcf-pid="0rdTDbJ6R9" dmcf-ptype="general">3월 18일 요리연구가 이혜정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자식이고 뭐고! 울화가 쑥 내려간 도다리쑥국의 기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3e7b70bdf5cb8be1d31b49fb87d5e5f422280599fe44a2921b97e445f6186b0" dmcf-pid="pmJywKiPJ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도다리쑥국 맛집을 찾아 함께 요리하는 이혜정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a9496a35b1c2f6a7e032b1283033ca8baa55e577fd004f3585de2746241215b" dmcf-pid="UsiWr9nQRb"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해당 식당 사장에 대해 "사장님은 아드님과 함께 일하고, 난 딸과 일한다. 속에 둘 다 울화가 꽉 차 있었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4150fde7e53e8f3c2fcb1c38ea544af2bb14f316c0497027e6f8928e09e9dce" dmcf-pid="uOnYm2LxLB" dmcf-ptype="general">식당 사장이 "부모하고 자식하고 연까지 그 정도까지 어떻게 되겠더라. 그런 상황이 오기 전 서로 각자의 길을 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털어놓자 이혜정은 "같은 일을 하다보니까 난 진짜.. 아들은 수출을 하고 난 이걸 하지만 갈등이 생기는 게 부모는 여기서부터 이렇게 이뤄놓은 일을 자기들은 여기서 시작을 하니까 이걸 싹 잘라버리고 이게 더 크다고 생각을 하니깐 그게 참 어려운 갈등이더라"며 "그래서 사장님이 내내 생각이 났다. 어떻게 하고 계시나. 난 그때 그 아드님을 뵀다. 그 아들은 잘 계시나? 내가 또 아들과 힘들었지 않나. 그때마다 생각을 했다. 같이 한다는 게 쉽지 않아서.. 안부가 궁금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219cf8c5c9723496b7e7ce41a5a059e951978f9b17f9e9cd1838c702185bc6" dmcf-pid="7ILGsVoMJq"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식사하러 온 게 아니라 하소연하러 온 것 같다"고 말했고, 이혜정은 "하소연이 아니라 공통적인 울화가 있다. 우린 울화다. 시시하게 막 하소연하고 그런 게 아니라 진짜 공통적인 울화라니까"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fbaabee79e00aa52f74bac8da12608f8499b0c22360fe30bdd548c08247a775" dmcf-pid="zCoHOfgRM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대화는 '기승전 자식' 이야기였다. 이혜정은 "말로는 내가 막 '안 봐' 그래도 밥 먹고 사는지 어쩌는지 궁금하다"고 이야기했고, "마음이 약해져서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나 생각했다"는 사장에게는 "싹싹 빌고 올 때까지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fd075c24d90f077b25aca1b17d80a7b340a2662b1e2ce4e969b4f42dd6c5657b" dmcf-pid="qhgXI4aed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혜정은 "근데 이게 뭐가 문제냐면 손녀들이 너무 보고 싶은 거다. 요놈이 이걸 다 활용하는 거다. 큰 무기인 거다. 활용이다. 우리 손녀 딸이 '할머니' 그러면서 전화하면 그 다음부터 너무 눈물나고 보고 싶다. 내가 나쁜 할머니인가? 내가 이렇게 못된 조상인가 싶지 않나. 그럼 이 XX가 쓱 전화한다. 애들이 맘을 풀어놓으면 쓱 전화한다"며 "화해는 했지만 아직까지 마음으로 조금 그런 건 있다. 그래도 그것까지 어떻게 하겠나. 지가 잘하려고 애를 쓰니.."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화해 안 할 때가 더 좋았어. 돈도 안 들고. 지금 화해하니 밥도 사줘야 되니까 화해 안하는 게 낫다 그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7c29624b542e29a3a562a7656e5913b53a9240a6806919be9e4b31cebb393c9" dmcf-pid="BlaZC8NdRu" dmcf-ptype="general">한편 이혜정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아들과 1년간 절연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bSN5h6jJi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Kvj1lPAid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전히 존 존스와 맞대결을 원한다!"…UFC 세 체급 석권 노리는 페레이라의 목표 03-19 다음 [단독] 류경수, 김윤석과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연기호흡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