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류경수, 김윤석과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연기호흡 작성일 03-1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vV0ATsdF"> <p contents-hash="5696432edc3a8638eb968bc4e04ae7ee98332e0955af2a80a3c32b418d67ecc9" dmcf-pid="fPTfpcyOet" dmcf-ptype="general">배우 류경수와 김윤석이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만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7cd1be5ff1dc96f11c1cc81247e54f7f36d837f66bee534ed4a72f84bc7f9e" dmcf-pid="4Qy4UkWI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090304861hque.jpg" data-org-width="800" dmcf-mid="2O8sg06b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090304861hq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6b289303f2a37a5894f8b27ad1822f37414db606e0253addf9109f5d413880" dmcf-pid="8xW8uEYCR5" dmcf-ptype="general">19일 iMBC연예 취재 결과 류경수가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극본 권종관·연출 박신우)에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9771256cdc41f08a25736095d812ec96fe47a5df5cf517a9ac018fd18a6ef725" dmcf-pid="6MY67DGhiZ" dmcf-ptype="general">'의원님이 보우하사'는 동명의 유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6선의 거물 국회의원인 구영진(김윤석 분)이 2008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귀신이 되어 10년 전 1998년에 눈을 뜬 뒤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 분)과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를 펼치는 내용이다. </p> <p contents-hash="32a280244b4f9440138f83fc863c04de2c007c5ebb4f842d9a97698e8abaffeb" dmcf-pid="PRGPzwHlRX"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극 중 김윤석이 연기하는 구영진 의원과 밀접하게 얽히는 핵심 인물을 맡는다.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며 극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다작으로 내공을 쌓은 신스틸러 류경수와 설명이 필요 없는 명품 배우 김윤석의 조합이 빚어낼 폭발적 시너지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p> <div contents-hash="710591f96f76d42d4999f3d9d1b7c3b779060c309fe10c31fdff04b7ae0f5380" dmcf-pid="QeHQqrXSdH" dmcf-ptype="general"> 한편 2007년 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로 데뷔한 류경수는 드라마 '선산'(2024), '구미호뎐1938'(2023), '글리치'(2022), '안나라수마나라'(2022), '지옥'(2021), '미지의 서울'(2025)을 비롯해 영화 '대무가'(2022), '정이'(2023), '야당'(2025), '비밀일 수밖에'(2025), '미로'(2025)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정, 절연한 아들과 화해했다 “손녀가 큰 무기‥나쁜 조상인가 싶을 때 전화”(빅마마) 03-19 다음 류승완이 장항준에게 보낸 문자 “저는 미끄덩했지만” 천만 흥행 진심 축하 (질문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