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이 장항준에게 보낸 문자 “저는 미끄덩했지만” 천만 흥행 진심 축하 (질문들) 작성일 03-1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zifl0Hnw"> <p contents-hash="852cfd9481f916a63742fb7b5e73ccb49fde0db77e7a63d3a49c9036448017ba" dmcf-pid="poqn4SpXJD"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대기록을 쓰고 있는 장항준 감독이 동료 류승완 감독과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aa1ad9cca44efdafb54f3535a5a40166e49dcf87a17e946765c95ac774caa" dmcf-pid="UgBL8vUZ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090307590ltdn.jpg" data-org-width="600" dmcf-mid="3wHV0ATs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090307590lt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12b74f7365893cc6dd2fe66f4c77e27b5c163d2b0841a581e1c1628b1338bd" dmcf-pid="uj9aQWztJk" dmcf-ptype="general"><br>18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372만 명을 돌파한 소감을 전하며 동료 감독들의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5e7d32cccd6eae89a21756f2f3d0f94de9c12c503b7243372721f3cb84e195e" dmcf-pid="7A2NxYqFec" dmcf-ptype="general">진행자 손석희는 지난 방송에 출연했던 류승완 감독을 언급하며 "당시 류 감독이 '우리가 (흥행에서) 밀렸다'고 흔쾌히 인정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장항준은 류승완 감독에게 직접 받은 장문의 문자 내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ca1947bfdaec9c4fb6a9cfc35f55682496466c7d1cf8bf215a298b3b0130452" dmcf-pid="zcVjMGB3iA" dmcf-ptype="general">장항준에 따르면 류승완 감독은 문자에서 "천만 축하드린다. 저는 미끄덩했지만 한국 영화를 위해 너무 좋은 일이다"라며 유쾌한 축하를 건넸다. 이어 "오랜만에 극장이 살아나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고 덕분에 앞으로 오래 영화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진심 어린 응원을 덧붙였다고. </p> <div contents-hash="9494441448c2df6fe805b5e71382ef9cbbee67accadb8c318d7841ba56e61ff0" dmcf-pid="qkfARHb0Jj" dmcf-ptype="general"> 이에 대해 장항준은 "저희 세대가 같이 느끼는 극장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공유할 수 있어 기분 좋은 문자였다"고 답하며, 단순한 흥행 경쟁을 넘어 한국 영화의 부활을 함께 기뻐하는 두 거장의 끈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류경수, 김윤석과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연기호흡 03-19 다음 ‘건물주’ 하정우, 점점 좁혀오는 수사망…조마조마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