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SM C&C와 전속계약 만료… 5년 동행 마무리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1년 SM C&C와 인연, 두 번째 재계약 불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EzxYqF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ef7c16be995a795681a3f650629beb1a02b63a97407cac3601812afa91beca" dmcf-pid="fvDqMGB3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준현이 SM C&C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ankooki/20260319090604699lfqw.jpg" data-org-width="640" dmcf-mid="2uBwYdrN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ankooki/20260319090604699lf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준현이 SM C&C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4f2f52bae85f195694e7b99dbfd080aa4696bb47ae7b5d94ad8f6a3c4b7bc" dmcf-pid="4TwBRHb0pa"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준현이 소속사 SM C&C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056297ba92dff1ba4e74997ce02453c5e98fdc8e338290fe104761f4ff84b56" dmcf-pid="8yrbeXKppg" dmcf-ptype="general">19일 SM C&C 관계자는 본지에 "김준현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종료됐다"고 밝혔다. 김준현은 2021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2024년 3월 재계약을 체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p> <p contents-hash="2f1e3191f305bf13ba84cbd4a0e54c783e45b921cd5a38ceae714ff177e19c19" dmcf-pid="6WmKdZ9U3o" dmcf-ptype="general">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준현은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SNL 코리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불후의 명곡', '도시어부2' 등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맛있는 녀석들'을 통해 큰 주목을 받으며 자신만의 뚜렷한 캐릭터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2d94a2fe3070c4da8824c57008c8254f447669054764e18676aa129d246bfe97" dmcf-pid="PYs9J52u3L" dmcf-ptype="general">최근 김준현은 태도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그의 출근길 영상이 확산되면서다. 해당 영상에서 김준현은 팬들의 인사에도 굳은 표정으로 일관하며 응하지 않았고, 방송국 관계자로 추정되는 인물을 만나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f11d7bf297f4bcec34208643475e6d0e78ee593630d263a3b98cb5046841a1e7" dmcf-pid="QyrbeXKp3n" dmcf-ptype="general">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한석준, 장영란, 장도연, 곽준빈 등이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xWmKdZ9U0i"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재벌 2세’ 최지수, 현실은 알바왕…“빚쟁이 된 것 같았다” 눈물 (유퀴즈) 03-19 다음 이성경, 이래서 워너비 아이콘…압도적 피지컬로 완성한 송하란룩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