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구설, 예측했지만 위약금 커…억울함 풀리길” 작성일 03-1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IJFNSr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9239226851e588a289439391a6281488d39d03d9caf4a3370c508b0b670ca2" dmcf-pid="7zCi3jvm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085524925zkso.png" data-org-width="787" dmcf-mid="U9NVvxkL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085524925zkso.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cb4989a334fda9798700c95523495dbe487f57ebb5707903d40d94f666d9d7" dmcf-pid="zqhn0ATsIG" dmcf-ptype="general"> ‘운명전쟁49’ 출연자인 지선도령이 박나래의 구설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4ada3c785d108658e1b9b23ed7041bc35f4a500a4baac6aad5215e3430d24c26" dmcf-pid="qBlLpcyOwY"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점집 용군TV’에는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진짜 몰랐어요’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48a2341b70aefe9ea663a1a9a1fe4a383299d9bac1a01ad5494e5f01e5c1bf5" dmcf-pid="BbSoUkWIOW"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지선도령은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촬영 직전 MC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등 논란에 휩싸인 것을 두고, 사전에 몰랐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지선도령은 “우리가 문제에 집중하겠느냐. 연예인에게 집중하겠느냐”고 반문하며 “용군 사장님(제작진)은 알겠지만 난 예언했다. 그런데 못 찍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415029ee2f6208d66bede26902089d061870b3468e33db00f8e48a00dc6df1b" dmcf-pid="bKvguEYCsy"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긍정하며 “작년에 ‘운명전쟁49’를 촬영했는데 그전에도 이야기했고, 다녀와서도 이야기했다. 근데 MC분들에 대해 말한 영상은 문제가 될 것 같다고 해서 촬영을 안 했다. 그래서 나만 알고 있었다. 그때 (박나래가) 구설이 상당히 많고 운이 안 좋은 것 같다고 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ac61e7ea4a2360a181d06fb04f55fcd4275f0218b91c73d6b08f889f45922156" dmcf-pid="K9Ta7DGhDT" dmcf-ptype="general">지선도령은 “조금 억울하지만 어떻게 하겠느냐”며 “굳이 말을 안 한 이유는 ‘나 잘났다’ 무당이 되고 싶지 않아서였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안다 박사’다. 일이 터지고 나서 ‘알았어’, ‘예언했어’ 하는 거다. 답이 나오기 전에 이야기해야 진정한 무당”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efa9044564be57761d656481f0c842d604d94b0875a356c7ccba2902de0f37" dmcf-pid="92yNzwHlsv"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도 우리 엄마도 안다. 내가 박나래, 전현무 다 예언했다. 알고 있었지만 말을 안 했을 뿐이다. (위약금도) 컸다. 진짜 무서웠다”고 너스레를 떨며 “돈이 70%였고 30%는 이 프로그램하면서 힘든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방송 나올 때까지는 입을 다무는 게 나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f5866b7edc505e26c3887dc0595e9818a510e83f514f2f0ae9421e183618777" dmcf-pid="2VWjqrXSIS" dmcf-ptype="general">지선도령은 또 “박나래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냐”는 질문에 “마지막 한 번의 큰 산인 것 같다. 고비를 넘겨야 한다. 고비가 큰 문제다. 그것만 주의를 하면 된다. 그런데 그 산을 넘을 수 있을까 없을까가 문제”라고 내다보며 “(박나래가) 나쁜 사람은 아니다. 그런데 조금 오버가 많았다. 건너야 하지 말아야 할 많이 강을 건너서 그런 일이 있는 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07de403100e4c32835a846efb0ae70991981d5cbceba19f442d7eebc580e7d" dmcf-pid="VfYABmZvOl"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분이고, ‘나 혼자 산다'를 많이 보고 힐링했다. 그런 일이 있었든 없었든 (박나래가) 나에게 피해를 준 거는 없다”며 “이번 일을 잘 넘기면 되지 않을까 싶고, 잘 넘겨야 할 거다. 많이 비판받고 있는데 그 또한 지나갈 거다. 원래 사람은 어떻게든 살 수 있다. 힘든 건 잠시다. 억울함이 꼭 밝혀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bdd7fb46d8ac11ba0ff9cf296b90bddc76b826fe3a876f3fdd0701571c2bd4" dmcf-pid="fmPFczRfEh"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강도 침입' 자택 공개…리얼하게 다 나온다 [전참시] 03-19 다음 '연하 남친 생긴' 서유리, 이혼 후 3억 2천 재산분할금 아직 못 받았다.."언제 받을 수 있나"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