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과학기술원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협약 작성일 03-19 2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단속을 위한 인공지능 등 신기술 교류 협력</div><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센터장 차상길)와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단속을 위한 인공지능(AI) 신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br>3월17일(화)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과 한국과학기술원 차상길 사이버연구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불법 스포츠 도박의 온라인·모바일 확산에 대응하고 선제적 예방 및 단속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신기술 교류 협력 체계의 본격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07_001_20260319084616950.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날로 지능화 조직화하는 불법 스포츠 도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데이터 분석 기술을 현장 단속 및 예방 정책에 접목하고 기관 간 연구 기술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다. 앞으로 한국과학기술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라며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9/0001116507_002_20260319084617009.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김성훈 본부장, 차상길 센터장.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한국과학기술원 차상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장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대표적 사례가 될 것이다. 그동안의 연구 성과가 정책과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애플 50주년 행사 중 ‘규제 충돌’…中 앱스토어 추가 개방 압박[모닝폰] 03-19 다음 CJ올리브네트웍스, 상반기 신입 공채…AI 인재 확보 확대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