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때 떠났다’ 김선태…‘퇴사·왕따’에 대한 루머 해명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Jj4SpX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6a141d393ac7f3f58a3cdbac4ecd42673ccd0ec9c563be9c29ca11846f3557" dmcf-pid="qQiA8vUZ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SEOUL/20260319083527344ureo.png" data-org-width="647" dmcf-mid="7GFqyRDg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SEOUL/20260319083527344ure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22b0737b5c4e2c3da537dbece503459ac5a4b44438d04f1021d553d553870b" dmcf-pid="Bxnc6Tu5n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충주맨’ 김선태는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57회 ‘웃음 공무원’ 특집에 출연해 퇴직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박수소리가 가장 클 때 그만두고 싶었다. 운영하던 유튜브도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으니 모든 것이 맞아 떨어졌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227d14870c9331aaf0276fe690a4aa12399cf4e4028c60a730e01538c704e6" dmcf-pid="bMLkPy71R0" dmcf-ptype="general">이어 공무원으로 오래 일할 것이라는 기존 발언과 관련해 “뼈는 묻고 살만 가져왔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99ef5e0ae90c85c55a3632d8e256611920de3f1d15c80e93de08fa86f72e8c3" dmcf-pid="KRoEQWztJ3"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퇴사의 본질적인 이유에 대해 “사실 할만큼 다 했다. 아이디어도 없었다”며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하지 않냐. 채널 업무만 7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fed111361deabf1306e22bb5b2221ab862847c13f198790b15688251e38246" dmcf-pid="9ijmeXKpdF" dmcf-ptype="general">퇴사 이후 행보도 공개했다. 김선태는 개인 채널을 개설해 현재 약 148만 구독자를 확보했다. 채널 개설 직후 하루 만에 80만 구독자를 넘겼고, 빠르게 성장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a1d9bb9d347254695c69e7f01c13cb09e78ad581bae1b67a0b4916dde2517710" dmcf-pid="2nAsdZ9Udt" dmcf-ptype="general">다만 기대감에 대한 부담도 언급했다. 그는 “두려움도 있긴하다. 영상을 올리기도 전에 구독자가 올랐다”며 “물이 들어왔으니 노를 저어야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7b689da5c84dc30e19d7e7e00e94cd6507399463a1662227482c65b0be7d89" dmcf-pid="VLcOJ52un1" dmcf-ptype="general">퇴사를 둘러싼 각종 소문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김선태는 “왕따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절대 아니고 잘 해주셨다. 시기와 질투, 소문은 어디나 있다. 전혀 아니고 낭설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ed99f0622c10d000c4fa227da74062569f35f523790bcfcc784b0e8a30d6b5" dmcf-pid="fokIi1V7d5" dmcf-ptype="general">또 청와대 이직설에 대해서는 “공무원 신분이라 접촉도 안 하고 검토도 안 했다. 구체적 제안이 있지 않았고, 제안이 왔더라도 조직생활보다 자유롭게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c7270ff3258a302fc5646bcb79281dd3396172490047f57cf0ee636778894c" dmcf-pid="4gECntfzJZ" dmcf-ptype="general">인수인계 없이 퇴사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 그는 “갑자기 퇴사하는게 아니고 인수인계를 1년 동안 했다. 차근차근 알려주고 6개월 전부터 혼자 알아서 올릴 수 있게 만들어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ede610ca75786de014d25720f12de5e6ba18f587c5dff824ef80c9ac6f02c41" dmcf-pid="8aDhLF4qnX"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정도 갖춰놨고, 그 친구도 굉장히 실력이 올라왔다. 난 퇴사 얼마 전까지 그 친구 영상 터치를 아무것도 안 했다. 지금도 잘하고 있다. 항상 응원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6Nwlo38BMH"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4월 컴백 대전 합류…6개월만 귀환 [공식] 03-19 다음 갓세븐 박진영, 가수로 돌아온다…5월 솔로 컴백 확정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