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I, 엔비디아-HPE-아이온Q와 ‘AI·양자컴’ 협력 동맹 작성일 03-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과학 AI 플랫폼 구축’…혁신 연구성과 창출 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0uuEYC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cc7adcf62725a444b3f91e3ca8e5cc0fbd85575f0d18f7054078e33c3cfbe5" dmcf-pid="ZTp77DGh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d/20260319080259470odhr.jpg" data-org-width="1280" dmcf-mid="Hv0uuEYC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d/20260319080259470od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6e28e04e4acf86811f179166bdc5efe88b45760f20d4f5e535cf57a2321393" dmcf-pid="57QRRHb01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미국에서 개최된 엔비디아(NVIDIA) 글로벌 AI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엔비디아(NVIDIA),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아이온큐(IonQ)와 총 3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234053424423c781bef9d2795e01a77d26ae82670afd50f65c280451180f6d" dmcf-pid="1zxeeXKpXH"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올 하반기 KISTI에 구축 예정인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HANGANG)’과 아이온큐 양자컴퓨터 ‘템포(Tempo)’를 중심으로 AI·고성능 컴퓨팅(HPC) 및 양자컴퓨팅 분야 글로벌 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국내 연구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AI 인프라를 활용하여 과학기술 난제 해결과 혁신적 연구성과 창출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1dd18ffde7bfa9da7201492c56dc4c03d0c4c6de57018f1fce36220cec1aa32b" dmcf-pid="tqMddZ9UXG" dmcf-ptype="general">먼저 KISTI, 엔비디아, 아이온큐 3개 기관은 18일(현지시각) ‘양자-고성능 컴퓨팅(HPC) 하이브리드 컴퓨팅 기술 협력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과기정통부의 ‘양자컴퓨팅 서비스 및 활용 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올해 말까지 KISTI의 슈퍼컴 6호기 ‘한강’과 아이온큐 최신 이온트랩 양자컴퓨터 ‘템포’를 연계하고 양자-HPC 하이브리드 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양자 알고리즘 연구, 인재 양성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f54111df39b52bf758a4fbcdfdda2455db685bc2a38ede121a55b394f32c053" dmcf-pid="FBRJJ52uZY"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국내 양자-HPC 컴퓨터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글로벌 빅테크의 가속 컴퓨팅 기술과 양자 알고리즘 및 AI 시뮬레이션 전문성이 접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연구자들은 신약 개발, 신소재 연구, 금융 최적화 등 복잡한 난제 해결에 도전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양자-HPC 하이브리드 환경을 제공받게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7ed71b830935c367c4dd393c3fa727b9123f0abb6053fceed1122950501401b" dmcf-pid="3beii1V7HW" dmcf-ptype="general">KISTI는 이날 엔비디아와 별도로 AI·HPC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슈퍼컴 6호기 기반 과학 AI 연구 협력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2aa5179235714b1de087a0b6e268bb7edb5a8998cdb65ae43a96d56f309fdb44" dmcf-pid="0KdnntfzGy"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슈퍼컴 6호기 GPU 환경을 활용한 대규모 과학 AI 모델 및 도메인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p> <p contents-hash="dba8a2d7c2b203e7db9196695eab3aee7cb3d9ba39a2d68f78bfbe10e32d36f6" dmcf-pid="p9JLLF4qXT" dmcf-ptype="general">또한 KISTI는 17일 HPE와 AI·HPC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 슈퍼컴 6호기 ‘한강’을 중심으로 과학 난제 해결을 위한 연구 환경을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fde1f14c12d97853300651d0354a433db03ff05b542b52d994e1ad4d452a2c1" dmcf-pid="U2ioo38Btv" dmcf-ptype="general">김성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슈퍼컴, 양자컴 등 차세대 컴퓨팅 기술은 AI 기반 과학 연구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연구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컴퓨팅 인프라를 활용하여 혁신적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K-문샷 미션 달성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영월 주목…단종 발자취 따라가는 숙소 5곳 03-19 다음 김민재 풀타임, 케인 멀티골…뮌헨, UCL 8강 진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