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케인 멀티골…뮌헨, UCL 8강 진출 작성일 03-19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9/0001341587_001_2026031908021249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공중볼 따내는 김민재</strong></span></div> <br> '철기둥'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아탈란타(이탈리아)를 제압하고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뮌헨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대회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은 케인의 활약을 앞세워 4-1로 승리했습니다.<br> <br> 지난 11일 1차전 원정에서 6-1로 이겼던 뮌헨은 1, 2차전 합계 10-2로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습니다.<br> <br> 뮌헨은 16강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를 제압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br> 8강전을 치르게 됐습니다.<br> <br> 뮌헨은 이날 김민재와 요나탄 타를 중앙 수비수로 내세우고 최전방 스트라이커에 해리 케인을 배치한 4-2-3-1 전술을 가동하며 아탈란타를 상대했습니다.<br> <br> 전반 25분 만에 케인의 페널티킥으로 먼저 골 맛을 본 뮌헨은 후반 9분 케인의 추가골로 스코어를 2-0으로 벌리고 승기를 잡았습니다.<br> <br> 케인은 잉글랜드 출신 선수로는 처음으로 UCL 무대에서 통산 '50호골 고지'에 도달했습니다.<br> <br> 뮌헨은 후반 11분 레나르트 칼의 득점에 이어 후반 25분 루이스 디아스의 쐐기골이 이어지며 승리를 확신했고, 후반 40분 코너킥 상황에서 아탈란타의 라자르 사마르지치에게 헤더 골을 허용했지만, 추가 골을 내주지 않고 4-1 대승을 마무리했습니다.<br> <br> 김민재는 후반 45분 오버래핑에 나서 슈팅까지 시도하는 활발한 모습으로 풀타임 뛰고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br> <br> 소파스코어는 김민재에게 케인(9.1점)과 골키퍼 요나스 우르비히(8.6점)에 이어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와 함께 팀 내 세 번째로 높은 평점 7.6을 줬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KISTI, 엔비디아-HPE-아이온Q와 ‘AI·양자컴’ 협력 동맹 03-19 다음 슈퍼컴·양자컴으로 난제 해결…KISTI, 엔비디아·아이온큐·HPE와 협력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