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범경기 첫 등판' 오타니 상대 볼넷 골라 작성일 03-19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9/0001341581_001_2026031907570933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오타니 쇼헤이</strong></span></div> <br> 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투수로 등판한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볼넷 한 개를 골라냈습니다.<br> <br> 이정후는 미국 애리조나 주 캐멀백 렌치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석 1타수 무안타 볼넷 1개를 기록했습니다.<br> <br> 이정후는 다저스의 선발로 나선 오타니를 상대로 1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3회에는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5회 수비 때 교체됐습니다.<br> <br>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선 오타니는 4와 3분의 1이닝 동안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2022년 이후 4년 만에 '풀타임 이도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br> <br> 오타니는 2023년 9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1년 넘게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다 지난해 6월 다저스 이적 후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랐고, 정규시즌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습니다.<br> <br> 5회 대수비로 교체 출전한 다저스 김혜성은 6회 말 타석에서 1루쪽 내야 안타를 기록해 시범경기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한진만, 美에 번쩍 韓에 번쩍 강행군…파운드리 반등 신호 03-19 다음 나는솔로 30기, 최종 변수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