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연애 상처도 웃으며…“8살 연하도 만나봤다”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송해나의 확고한 취향…“체모 관리 깔끔했으면 좋겠다” 솔직 발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4xGJmj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631211c866ef1536d51327e597b13e82c58d0451e8b2f08dad3f7a9bb0426b" dmcf-pid="3Y8MHisA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해나. 사진 | 에스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SEOUL/20260319074327356idlj.jpg" data-org-width="700" dmcf-mid="tnkmVh3G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SEOUL/20260319074327356id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해나. 사진 | 에스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8f273c42abbdf5b293f3f045dbfbcb33da0c6119ffb19982ec804a94a4f5f0" dmcf-pid="0s7KI4aen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모델 송해나가 연애 비하인드와 이성 취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c041d68ce64250d1d043780fbfacf5e82ce91243cce2453bb6b8f5418138582" dmcf-pid="pOz9C8NdeI" dmcf-ptype="general">18일 ‘노빠꾸 탁재훈’에는 ‘소개팅시켜 놓고 남의 연애 훈수 두는 솔로 송해나와 공처가 이승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해나는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으로 자신의 연애 경험과 이상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2a44fa2dc49bb24f8864c0798d3fc3c6dd6cb62a2ecdd1b9dab6ebe07333cd9" dmcf-pid="UIq2h6jJnO"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신랑수업’ 등에서 활약하며 연애 관련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 연애사는 순탄치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나쁜 남자만 만난다는 말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68f5609f2b9b9839af43b2805d707c49db564dccf5f2b9bb6cfbd3a7ecbb70d" dmcf-pid="uCBVlPAiis"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가장 충격적이었던 경험으로 전 남자친구와 친구의 키스 장면을 직접 본 일을 꺼냈다. 그는 “나와 할 때보다 더 열정적으로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e4a016e8ad79fe9c0e048eed86e52d1a4c1e66e765710a10464f72f8be4c57" dmcf-pid="7hbfSQcnMm"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경험들이 반복되다 보니 상대방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후에도 유사한 사례가 여러 번 있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14cf02e3174133e6c143615b5ac75151dd7db644137f80a624a5dba0529a91" dmcf-pid="zlK4vxkLRr"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이상형과 관련한 기준도 언급했다. 그는 “상대방이 체모 관리를 깔끔하게 했으면 좋겠다”며 위생적인 부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b12d8599f2039895f87d0853e0fa7fe8fb91645c835d597ddd02e7d5c64adfd" dmcf-pid="qS98TMEoMw" dmcf-ptype="general">이승철이 다소 낯설다는 반응을 보이자 송해나는 “직접 경험해 보면 삶이 더 깨끗해지고 걸음걸이까지 가벼워지는 느낌”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c4b1e0a5042419fe5e88f61b390fe23e87384676d9b8b116dff53487c3e545" dmcf-pid="Bv26yRDgRD"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나이 차이에 대해서도 솔직했다. 그는 “나이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 정신연령이 맞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8살 연하까지 만나본 적이 있다. 싱그러움과 어리지만 오빠 같은 듬직함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컴백 예열 "재킷·뮤직비디오 촬영 완료" 03-19 다음 최립우, 첫 일본 스페셜 에디션 앨범 발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