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전 남친이 1억 요구”…‘꽃뱀’ 낙인 뒤 바닥까지 떨어져 작성일 03-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억에서 3억, 5억으로 커졌다”…‘무죄’ 김정민이 다시 꺼낸 전 남친 사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3KA7MV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4360f1d1bde585fdd81274433c4926a4c7b23f838e86934f4db6ad29e7d5d1" dmcf-pid="BT09czRf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SEOUL/20260319072302900azue.png" data-org-width="700" dmcf-mid="zVUVEBd8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SEOUL/20260319072302900azu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1aa481bbe29640318a994e979a304976bb5948d5b2a7ba50cfb421d67e3994" dmcf-pid="byp2kqe4n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정민이 과거 전 남자친구와의 갈등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사건의 결론은 무죄였지만, 그 과정에서 입은 상처는 오랜 시간 그를 멈춰 세웠다.</p> <p contents-hash="9162539e5430447302381a888deb0fea9c054c92d113d17f20b47c614cd9e37c" dmcf-pid="KWUVEBd8MW"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18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와의 스캔들 때문에 문제가 생겼고, 그 이후 방송을 쉬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02d0612a74f191d6f746d1909d84e39bb3e8c13c34977e5838d18d4ed6870c" dmcf-pid="9YufDbJ6Ly" dmcf-ptype="general">김정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때 결혼 이야기까지 오갈 만큼 진지한 관계였다. 그러나 김정민은 “성격 차이와 여자 문제, 집착 등으로 헤어짐을 요구했다. 하지만 상대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불화가 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aa7deb7f2696363b1bc49a94c9aef69828d97007f891b9333aa439f45dae60" dmcf-pid="2G74wKiPMT" dmcf-ptype="general">이어 “(전 남자친구가) 사귀는 과정에서 썼던 데이트 비용, 이사 비용, 월세, 여행비, 선물 등을 합쳐 1억원을 달라고 요구했다“며 ”금액 자체가 납득이 되지 않아 거절했더니 그때부터 협박이 시작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0acb90c2323d921820ce4e64fee88c367a441cf55de3b63f97b772afaed970" dmcf-pid="VHz8r9nQJv" dmcf-ptype="general">상황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김정민은 이미 선물 등을 돌려준 상태였지만 두려움 때문에 돈을 돌려줬다.</p> <p contents-hash="d08a1c2b1ccd3ec083302b9a35eadd6587f4c665eecde0c04ac92e441f78c410" dmcf-pid="fXq6m2LxJS" dmcf-ptype="general">그는 ”그전에 선물 같은 건 다 돌려준 상태였지만, 두려움 때문에 결국 돈을 돌려줬다. 그렇게 관계가 정리됐다고 생각했는데 이후에도 ‘다시 만나자’는 요구를 했고, 거절하자 3억, 5억까지 금액이 커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6936a1815d9f4adaad667dd55f684f955cba69e7c42f85373e7c36cb7a8a958" dmcf-pid="4ZBPsVoMnl" dmcf-ptype="general">결국 김정민은 먼저 법적 대응에 나섰다. 그는 ”결국 내가 먼저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후 재판에서 상대는 유죄 판결을 받았고, 김정민은 무죄로 사건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1c1fe16d5e9377996c6d09b64c663254aeb8ff3e3819ade0a984be90beb6dbd2" dmcf-pid="85bQOfgRnh" dmcf-ptype="general">김정민이 더 힘들어한 건 법정 밖에서 이어진 시선이었다. 그는 ”혼인 빙자, 꽃뱀 등 입에 담기 힘든 악플이 이어졌다. 프로그램들도 하차하게 되자 겁이 나더라“며 ”재판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지가 바닥까지 떨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91ff7f3c70cb56fce9f2b95351cdfcb3756957d1a59392cb4f838e9dbbfdab" dmcf-pid="61KxI4aeMC" dmcf-ptype="general">또 ”상대방은 유죄 판정을 받아 처벌을 받았고 저는 무죄로 재판을 다 마무리 지었다“면서도 ”현재까지 이렇게 방송을 거의 중단한 상태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84145d8cd0710ffcbcfc70064a429e7c02c1e7afc9462f20b8f6e78460c8f6" dmcf-pid="Pt9MC8NdLI" dmcf-ptype="general">현재 김정민은 요가와 명상, 자격증 준비 등을 병행하며 재기를 모색 중이다.</p> <p contents-hash="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 dmcf-pid="QZBPsVoMdO"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패티김 리메이크 발매 03-19 다음 장항준, ‘왕사남’ 1400만 앞두고…“감당하기 버겁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