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선태, 청와대 러브콜 해명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tnr9nQ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47a2ed9869855a4e9a02beff41b3a62372e36016c034bc4127b63d3044982f" dmcf-pid="psFLm2Lx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스’ 김선태, 청와대 러브콜 해명 (사진=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bntnews/20260319071440704wkvq.png" data-org-width="680" dmcf-mid="FvmBMGB3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bntnews/20260319071440704wkv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스’ 김선태, 청와대 러브콜 해명 (사진=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34f4657c12b60444b091d09b1876516180173bddab53f2443a819f01063a47" dmcf-pid="UO3osVoMU4" dmcf-ptype="general"> <p><br>‘충주맨’ 김선태가 퇴사 후 불거진 청와대 입성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br><br>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웃음 공무원’ 특집에 출연한 김선태는 공무원 퇴사 이후 각종 루머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가장 주목을 받은 건 세간을 달궜던 청와대 행(行) 소문이었다.<br><br>김선태는 “청와대 이야기도 있었지만 당시 내가 공무원 신분이라 접촉도 안 했고 검토도 안 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구체적인 제안이 온 것도 아니었고, 설령 왔더라도 조직 생활보다는 자유롭게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br><br>퇴사 배경에 대해서는 “박수 칠 때 떠나는 게 목표였다. 목표였던 구독자 수도 달성했고 모든 퍼즐이 맞춰진 시점이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MC 김구라가 “공무원으로 뼈를 묻겠다더니 거짓말쟁이로 시작하는 거냐”고 짓궂게 묻자, 그는 “뼈는 충주에 묻고 살만 가져왔다”는 특유의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br><br>퇴사 소식이 예상보다 일찍 외부에 알려진 해프닝도 공개됐다. 그는 “원래는 2~3주 뒤에 알릴 계획이었는데 정보가 먼저 새 나갔다”며 “늦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부재중 전화가 400통 넘게 찍혀 있었다”고 회상했다. 덕분에 공들여 준비하던 퇴사 영상 빌드업은 무산됐고, 급하게 짧은 영상 하나로 퇴사 인사를 대신해야 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696736653eaf5887c79b6fc7cd441150f1ff1b402ee97f7ace59d67e064d9" dmcf-pid="uEXekqe4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스’ 김선태, 청와대 러브콜 해명 (사진=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bntnews/20260319071442007wgtf.jpg" data-org-width="680" dmcf-mid="3yEu6Tu5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bntnews/20260319071442007wg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스’ 김선태, 청와대 러브콜 해명 (사진=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b450c46d05d163348de244c79e4479595a35956992cfd16f803c9016bd27d1" dmcf-pid="7DZdEBd83V" dmcf-ptype="general"> <p><br>소속사·제작사 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이 쏟아졌지만 그의 선택은 ‘혼자’였다. 김선태는 “어딘가에 소속되는 것에 지쳤다. 잔소리도 싫고, 중요한 방송 위주로 자유롭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퇴사 3일 만에 새 채널을 개설한 그는 영상을 올리기도 전에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유입되는 상황에 “솔직히 무서웠다. 보름간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털어놓기도 했다.<br><br>현재 개인 채널 구독자 146만 명을 보유한 김선태는 휴식 계획이 없냐는 질문에 “유튜버 세계엔 타이밍이 있다. 호랑이 등에 올라탄 거라 내리면 잡아먹힌다.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한다”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럽의회, 딥페이크 음란 이미지 생성 AI 규제 착수 03-19 다음 방탄소년단 진 'Echo', 2025 오리콘 연말 앨범 랭킹 K팝 솔로 1위·유일 진입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