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서용빈과 이혼…'돌싱' 유혜정 "딸 앞 외모비하, 인신공격" 작성일 03-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tgOfgR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61dc637d97fd7c211140d6cbe21c33ac03fdd4c1235138cedd6e911a9fcb9" dmcf-pid="fNFaI4ae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혜정이 옷 가게를 운영하며 겪은 진상 손님 사례를 전했다. /사진='같이 삽시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week/20260319071459800twby.jpg" data-org-width="658" dmcf-mid="2A0jh6jJ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week/20260319071459800tw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혜정이 옷 가게를 운영하며 겪은 진상 손님 사례를 전했다. /사진='같이 삽시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6a4e8d167f2ac4f44e08e87ab2dc642755f80324a322cbf844be3a17eb7e76" dmcf-pid="4j3NC8NdgL" dmcf-ptype="general"> 야구선수 서용빈과 이혼한 배우 유혜정이 싱글맘 20년차, 패션사업가 15년차 삶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d0c80301b456d7a663469ad1fa621991e76c83dc2029e30a472c0ce78d71c54f" dmcf-pid="8A0jh6jJjn" dmcf-ptype="general">유혜정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싱글맘으로서 홀로 딸을 키우며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지난 15년의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9ebaa9425a3cca4f2a030c5fc71cfcf8997baf39d5156effa19ec28499fea63" dmcf-pid="6cpAlPAiAi"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진들은 유혜정의 딸 서규원 씨의 미모를 칭찬하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유혜정은 "낳았을 때는 '응애' 하고 보니까 아빠를 닮아서 속상했다"며 전 남편 서용빈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커가면서 저를 닮더라"며 안도한 마음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845354ee5fef75ec07814e64fe16d29a8f060a318f3ff7d5f7b02d0311bd7f2" dmcf-pid="PkUcSQcnaJ" dmcf-ptype="general">의상학을 전공한 유혜정은 이혼 후 딸 규원 양을 양육하기 위해 안정적인 수입원이 필요했고, 이를 위해 옷가게를 열었다. 그러나 배우라는 인지도는 사업의 이점이 되기도 했지만, 동시에 날 선 화살이 돼 돌아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2e2c957ee4d36e6325a18d73a4b657f51a3ca4481775306eb28de693e88e3dc" dmcf-pid="QPl6g06bNd"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 '인간관계'를 꼽았다. 유혜정은 "인간관계가 힘들었다. 세상에 내 맘 같지 않은 사람이 열에 일곱이었고, 인신공격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옷 가게를 오픈했을 때 이미 저를 알고 오시는 손님이 있었다. 일단 옷을 볼 마음이 없다는 게 눈빛에 보인다. 딸 규원이가 있을 때 기분 나쁜 소리 하시고 가는 경우도 있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게 했다.</p> <p contents-hash="df507c78860b087158e287d326b15f093c4dcdcc1ad1092cb4b9f788f8069106" dmcf-pid="xQSPapPKce" dmcf-ptype="general">유혜정은 "예를 들면 '너 아빠 닮은 거 알지?'라고 하거나 제 외모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규원이가 어떨 때는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우리 엄마도 여자라 상처받아요'라고 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초창기에 가게 창문에 '공격하실 분들은 들어오지 말아 달라'고 전지를 붙인 적도 있다. 애도 너무 상처가 될 것 같고 감당이 안 됐다. 그 이후로 손님들이 조심하시긴 하는데 그러려고 오시는 분들은 어쩔 수가 없더라"라고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b579559f3eefa34a69533214f8b54778dc97d9b76e87f034132f482274521282" dmcf-pid="yT6v3jvmoR"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Echo', 2025 오리콘 연말 앨범 랭킹 K팝 솔로 1위·유일 진입 03-19 다음 장항준, 엘사도 제쳤다..'왕사남', '겨울왕국2' 넘어 다음은 마블 [스타이슈]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