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5월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 방어전&아톰급 타이틀전 확정 작성일 03-19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9/0000738826_001_20260319071416691.png" alt="" /></span> </td></tr><tr><td> 사진=로드FC 제공 </td></tr></tbody></table> <br> 국내 종합격투기(MMA) 단체 로드FC는 오는 5월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7을 개최한다. 이날 플라이급 타이틀전, 아톰급 타이틀전이 진행된다.<br> <br> 먼저 플라이급 타이틀전에는 챔피언 이정현이 2차 방어전을 치른다. 지난해 3월 고동혁을 꺾고 플라이급 역대 최연소 챔피언이 된 그는 6개월 뒤 편예준을 상대로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일본 라이진FF 원정 경기에 나서 슈토 두 체급(52㎏·57㎏) 챔피언 아라이 조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KO시켰다.<br> <br> 로드FC 2차 방어전 상대는 조준건이다. 조준건은 가라테 베이스의 강력하고 빠른 타격을 가진 강자다. 로드FC 12승 무패의 이정현이 조준건을 상대로 2차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9/0000738826_002_20260319071416887.png" alt="" /></span> </td></tr><tr><td> 사진=로드FC 제공 </td></tr></tbody></table> <br> 아톰급 타이틀전도 열린다. 아톰급 잠정 챔피언 박정은과 슈토 인피니티 리그 우승자 박서영이 아톰급 챔피언 벨트를 두고 격돌한다.<br> <br> 박정은은 로드FC 여성부 최고의 파이터로 꼽힌다. 2015년 프로 선수로 데뷔해 한국과 일본의 다양한 강자들과 경쟁하며 성장해왔다. 안와골절 부상으로 고생하다 회복이 완료돼 로드FC 타이틀전을 치르게 됐다.<br> <br> 일본 슈토 인피니티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인 박서영은 매치메이커 시리즈 더블엑스를 통해 챔피언 도전자 후보가 됐다. 박정은과 타이틀전을 하기 위해 눈물까지 흘리며 간절함을 보인 끝에 타이틀전 자격을 얻었다.<br> <br> 현재까지 두 개의 타이틀전을 확정해 발표한 로드FC는 추후 다른 대진도 발표할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式 온디바이스 AI 출격…'카나나 인 카카오톡' 써보니[체험기] 03-19 다음 디지털 헬스케어 '헤링스', 룩셈부르크 CHEM 병원과 원격 환자 모니터링 MOU 체결… 유럽 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