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용원게이'는 제 귀인…평생 함께할 캐릭터죠"(인터뷰②) 작성일 03-1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GXr9nQic"> <p contents-hash="3bda8275c6fb5f85937069756ec404eb7631127b02418094c5c721e3ba3b2fd1" dmcf-pid="t7HZm2LxeA" dmcf-ptype="general">'반짝' 스타라기엔 여전히 찬란하다. '용원게이'가 아닌 새 이름 '제래미'로,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맹활약했던 배우 장용원을 만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7cee030ca4befe7abc0e6531dbce9990a9e85da68c8bcad85aaafea48390c" dmcf-pid="FzX5sVoM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070327057zrqw.jpg" data-org-width="800" dmcf-mid="ZLF0lPAi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070327057zr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9ddfc86e61a0274362a43de2e727a91e7bb404e4a0fe40129011750910c8a9" dmcf-pid="3qZ1OfgRdN" dmcf-ptype="general">최근 장용원은 iMBC연예와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b4642951d36d19e061785c3870848378f81d3402f4d874f97cbd72656b0bd1fb" dmcf-pid="0B5tI4aeMa"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7960d4ae8b8b5072405c8be96400d9ab0638c95665fc6657efeb22f1ea4aa4bb" dmcf-pid="pb1FC8Ndeg" dmcf-ptype="general">장용원은 극 중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1팀 시니어 디자이너 제래미 역을 맡았다. 눈이 아플 정도의 비비드한 컬러의 화려한 옷, 네일아트까지 즐기는 살짝 과한 개성의 소유자. 스스로를 '래미래미'라 칭하며 늘 부산하고 소란스러운 성격의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855a3d7fce67c69fc72b56076c3ae112e652b10685470ad77386449ee02c5ed9" dmcf-pid="UKt3h6jJLo" dmcf-ptype="general">인생 캐릭터인 '용원게이'가 연상된다는 시청자들의 반응도 많았다고. 장용원은 "유튜브에서 비슷한 이미지의 캐릭터로 많이 소모가 되다보니, 그걸로 많은 분들이 저를 기억해주고 계신다. 오랫동안 연기자로 살아남기 위해선 이미지를 한 번 바꿔야 하는 시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다"면서도 "제레미도 큰 범주 안에선 (용원게이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고민과 걱정이 많았지만,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셨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레미는 게이가 아니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15dcbfacee5f3cb9e478009ddffc4d66839114101b9f3bd3c5aebbf49fcaabb" dmcf-pid="uuGXr9nQML" dmcf-ptype="general">장용원은 그러면서도 '이미지 고착화'는 배부른 이야기일 수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조차 건방질 수도 있다. 사실 난 아무것도 없는 무명 단역 배우였고, 그 5분짜리 영상 하나로 정말 많은 게 바뀌었다. 이 드라마도 할 수 있었고, 지금 열심히 다른 작품도 찍을 수 있는 것도 다 그 캐릭터(용원게이) 덕분"이라며 "감사함이 제일 크고, 거기에 대해 불만을 갖는 건 잘못된 일이다. 당연히 나와 평생을 함께 할 캐릭터"라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4efaae39a3ab56acc45cbe9e9766197e0993c995cf81ea1e000f18f326bb1" dmcf-pid="77HZm2Lx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070328334jytp.jpg" data-org-width="800" dmcf-mid="5Maj6Tu5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070328334jy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2205dfae12bb1dfb53647dc5ca6e6b656259bde4977d401f68b61a0ed55f07" dmcf-pid="zzX5sVoMdi" dmcf-ptype="general">'용원게이'를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준 '귀인'이라고 부연했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줄도 몰랐고 너무 감사하다. 그래서 이 인물을 당장 부정하거나 사람들의 기억에서 없애고 싶은 건 절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df545b480cc22fe6f57e0e8f96cd9d1cf435725858c3d26368dceb71a208530" dmcf-pid="qqZ1OfgRR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난 오랫동안 연기를 하면서 살고 싶기에, 마음을 조급하게 먹고 있지는 않다. 조금씩 주어진 역할에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다 보면, 다음에 무언가 터질 수도 있으니까"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2554ba48b64230d9923f0e0d6986f4a22c42b0bb2c61f7d6a7431afecd74c10c" dmcf-pid="BB5tI4aeLd" dmcf-ptype="general">장용원은 배우로서 본인의 강점을 역시나 '코미디'로 꼽았다. "아주 나쁘게 하지는 않는 것 같다. 정극도 시켜주시면 자신 있다. 제일 해보고 싶은 건 누아르다. 거친 악역도 해보고 싶다"고 쑥스럽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7c36ffada8f0dfa9c02a1384d4a5330e45df40627c7de8218ef53bd219b361dd" dmcf-pid="bb1FC8Ndne" dmcf-ptype="general">"겉멋 부리지 않는, 밝고 담백한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힌 그는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도. "세계 3대 영화제에서 남우 주연상을 한 번씩 다 받아보고 싶다"며 "연기는 내가 태어나서 해본 일 중 제일 재밌다. 직업이고 돈을 벌기 위해 하고 있지만, 가장 재밌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열정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e0b6bee01368b3ea360fd56e432b7f0a9cb155d96e94b1ea6c1e2c670e7c648b" dmcf-pid="KKt3h6jJdR" dmcf-ptype="general">한편 반환점을 돈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8회는 오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91f15df5894b6cf05d058adc37eef4fc4c576a8b0fc73d2594bf920c693724aa" dmcf-pid="99F0lPAiJM" dmcf-ptype="general">장용원의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유튜브 채널 'iMBC연예'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654ebfcd0158637ac5359ee6803c2e64775c85082b62f1e32430b408d206cc2" dmcf-pid="223pSQcnnx"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지털 헬스케어 '헤링스', 룩셈부르크 CHEM 병원과 원격 환자 모니터링 MOU 체결… 유럽 진... 03-19 다음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성시경 "전신마취 하고 심각한 수술" [핫피플]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