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군살無’ 예민하게 만든 몸..“배역 때문, 건강한 이미지 지웠다” (만날텐데) 작성일 03-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pNabJ6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95475e12088754695996d01814357dd4e48429225017bb88685d4c0694e70e" dmcf-pid="6dUjNKiP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2457102kgbd.png" data-org-width="394" dmcf-mid="VUKbBSpX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2457102kgb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46f6a942a9ba80a65c7ccf413e11591586cc3f858da60fde828695da0233ed" dmcf-pid="PJuAj9nQeu"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자신만의 운동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fe9cf4e17b9975c5dff42e7e19ec7331ffd3731ae86064b81c2334a9a9bbb54" dmcf-pid="Qi7cA2LxiU"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하지원 오랜만에 만난 하지원 씨와 즐거운 이야기 나눴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da10e4741c3e656f4f5e4ee6d397bf1dffb28b75a3f0450780049565c8a7662" dmcf-pid="xnzkcVoMdp" dmcf-ptype="general">이날 하지원은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맡은 톱배우 역할에 대해 “저는 너무 힘들었다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더 어려웠던 건 여배우라는 역할이 더 어려웠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f795d7b686b55a7f48384d678bc7a75f942bb35313c054fd2365973b83ed15c" dmcf-pid="y5E7uItWi0" dmcf-ptype="general">앞서 드라마를 미리 봤다는 성시경은 “진짜로 이건 기분 좋으시라고 하는 얘긴데 실제이기도 하니까 나는 거짓말을 못한다”랴며 “하지원 씨는 별로 안 보였던 것 같다. 연기를 잘하면 그게 안 보인다. (극중) 하지원 씨는 되게 가련하고 성공에 굶주려있다”라고 극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7b5f882529edd2c27f211c4366ec205cbce4e75b50d8507f9dff8b5f850bd" dmcf-pid="WWaFtDGh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2458576dpnx.jpg" data-org-width="530" dmcf-mid="fPeRMF4q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2458576dp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7c039df8fd42c15eafbf6244df9553c2f85a30d2e9776f3a71707288afe23e" dmcf-pid="YYN3FwHlnF" dmcf-ptype="general">극중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지우려 노력했다는 하지원은 “감독님이 저를 워낙 잘 아시니까 소리 지를 때나 아니면 웃을 때나 조금이라도 하지원이 보이면 다 지우고 다시 했다. 그 작업을 조금 예민하게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b699dbeeede5b469b931c03200a1b1e255dba0e460988009bfccdcc730592b2" dmcf-pid="GGj03rXSdt" dmcf-ptype="general">특히 하지원은 배역을 위해 체형까지 바꿨다고. 그는 “몸도 ‘하지원’ 하면 막 되게 건강한 이미지가 좀 있다. 그래서 몸도 일부러 바꿨다”라며 “심한 운동이나 웨이트로 근육을 좀 작게 만들고 스트레칭으로 길게 예민해보이게 그 과정을 저를 지우는 작업이 더 어려웠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21cadf9085b501e809925ee7417af0897999444897068d0b82d6ba335b80d5" dmcf-pid="HHAp0mZvn1" dmcf-ptype="general">또 하지원은 몸매 비결에 대해 “스트레칭 열심히 한다. 요가 같은 스트레칭. 원리 파악하면서 운동하는 거 좋아한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2d627a2d46cafbd8d984a9e8f171e581b6072ca7ba783b6caf081eed8b13252" dmcf-pid="XXcUps5Ti5"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예전에는 트레이닝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했는데 지금은 나의 근육을 파악을 해서 한 개만 해도 효과적으로 내 몸을 체크 잘하고 이걸 왜 해야 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걸 딱 인지했을 때 운동이 잘 된다. 동작을 하루에 한 개만 해도 효과적으로, 그래서 열심히 안하고 잘한다”리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68fb626b34a1a3c210e8900d27b3acb471310f010ccad0d74667b09dadba6" dmcf-pid="ZZkuUO1y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2459823csyw.jpg" data-org-width="530" dmcf-mid="44zkcVoM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2459823csy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0f0bddf796188df18665dad3731f5d07906c34d94a164653bd5b94608d85de" dmcf-pid="55E7uItWnX" dmcf-ptype="general">그러자 성시경은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을 추천했고 “종국이 좋아하는 말을 했다. 많이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느껴야 한다고 한다.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했다”리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67819efe6e9def7a394ddbf1c1453cd2524a356bc824faf6cd587435121543" dmcf-pid="11Dz7CFYnH" dmcf-ptype="general">공감한 하지원은 “맞다.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팔을 가늘게 스트레칭 하는 게 아니라 정확한 포인트에 힘을 딱 주고 걔가 늘어난다고 신호를 보낸다. 뭔가 명상처럼 자기 몸이랑 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f27b8b4bb589121af93788c91befee5170daee0af5fee5b2dd1e801a49a68b" dmcf-pid="ttwqzh3GnG" dmcf-ptype="general">한편, 하지원은 지난 16일 첫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극중 톱배우 추상아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FFrBql0HJY"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e9fb79a578aaac64f84cdb9a2a233ee789d4c8a79f303eff6696f7399f95104" dmcf-pid="33mbBSpXRW" dmcf-ptype="general">[사진] ‘성시경 SUNG SI KYUNG’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열→폭소' 영철 "평범하고 싶어"···정숙 "가지가지하네"('나는솔로') 03-19 다음 김선태, 청와대 러브콜 거절?…"조직 생활보다 자유롭게 하고파"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