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청와대 러브콜 거절?…"조직 생활보다 자유롭게 하고파" 작성일 03-1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KZXATs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3edbb29ce0294b9ccb24d52cc8c3385c7c0afb8eb65a3ce65331d775174b0a" dmcf-pid="Yo95ZcyO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청와대 러브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62502580cfrr.jpg" data-org-width="951" dmcf-mid="8ruAj9nQ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62502580cf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청와대 러브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ecd76dac43d0a96b295066bcbc1b8ccb03237d5772649b1da6b88f06d754b1" dmcf-pid="Gg215kWIgQ" dmcf-ptype="general">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청와대 러브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bb23aeedd39950b385b0592f1ab17efb96bfbff20f11db6489ca20fd0d07d97" dmcf-pid="HaVt1EYCjP"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붐, 남창희, 개그맨 문세윤, 유튜버 김선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27bf96cde323b640966877b456d913be6323debe7a0092d878ece61f119faddc" dmcf-pid="XlofVYqFk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선태는 "언젠가 퇴직하게 될 거라 생각했었는데, 박수 소리가 가장 클 때 나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목표였던 100만 구독자도 달성했으니까 모든 퍼즐이 맞춰진 게 아닌가 싶었다"고 퇴사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ca26dec47046618386f4c60db47ace90c386208dafa2681081388eac60f8f24" dmcf-pid="ZSg4fGB3a8" dmcf-ptype="general">과거 "충주에 뼈를 묻겠다"고 했던 말에 대해서는 "뼈는 충주에 묻고 살만 좀 건져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그때는 그게 맞았고 지금은 틀린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ab248d9147a2f6b025cf2fde6676116681284eec34e6708e4843741168514" dmcf-pid="5va84Hb0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청와대 러브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62503892pzjv.jpg" data-org-width="680" dmcf-mid="xM7WyoCE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62503892pz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청와대 러브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2679103617b1c514bdd6a9dae27fd6b89ec5da6714a2d41114c2a51e9f6213" dmcf-pid="1TN68XKpof"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소속사나 여러 곳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지금은 혼자 해야겠다 싶다"며 "어딘가에 소속되는 게 지치기도 했다. (소속사에 들어가면) 잔소리할 거 아니냐. 그런 것도 싫고 방송은 살짝씩 중요한 방송 위주로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ed242da49e0044c5c51c5a4c15984309ee5367e70da0ce9b0e7b2d1c58a941d" dmcf-pid="tyjP6Z9UcV"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퇴사 후 다양한 곳에서 섭외 요청이 왔었다며 "청와대 간다는 얘기도 있었다"며 '청와대 러브콜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bbf8159cd94c497c1a98cc19709a544406a6fd679d8b8de35b15d6ce8fcb734" dmcf-pid="FWAQP52uc2"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는 제가 공무원 신분이라 접촉도 안 했고 검토도 안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제안이 있었던 건 아닌데, 제안이 왔더라도 조직 생활보다는 자유롭게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2ff3f64bc50410bcd8eb8a337a8654c04bb6742e45643a36021357fea9ae89" dmcf-pid="3YcxQ1V7k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청와대 러브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62505249fabu.jpg" data-org-width="680" dmcf-mid="y9rJdpPK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oneytoday/20260319062505249fa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청와대 러브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192d1fe447a700a4d1c86c635bfcba1ccd879a3f0ff82ee80eb791b0d35ef5" dmcf-pid="0GkMxtfzNK"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또 "퇴사 소식이 예상보다 일찍 알려졌다"며 "원래는 퇴사 2~3일 전에 알려졌어야 하는데 (정보가) 새 나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11시까지 늦잠을 잤는데 전화가 400통이 와 있더라"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e1e0b7d8a9c2d4af9c7aa790729a47826ec3beb3e074ab257f0584fbef2b139" dmcf-pid="pHERMF4qNb" dmcf-ptype="general">그는 "원래라면 2주 뒤에 올라갔어야 하는데, (퇴사) 영상을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갑자기 영상을 만들어서 올렸다"며 "원래는 그사이에 퇴사하는 이유, 인수인계하는 모습 등 빌드업이 있었다"고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1ca6a24f9a18fc4adb4cc0975d2e0237467deebaac961ca21701bbab4e15c0bb" dmcf-pid="UXDeR38BkB" dmcf-ptype="general">소문이 퍼진 경로에 대해서는 "누군지 알 수 없다. 소문은 연예계처럼 금방 퍼지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fc3a88eecd253c567244ee445ec6e54dbe007386584e8eddaf07412317b2b39" dmcf-pid="uZwde06bNq" dmcf-ptype="general">퇴사 소식이 알려진 뒤 보름간 잠을 설쳤다는 김선태는 "구독자가 늘어나고 있다. 영상을 올리기도 전에 구독자가 약 4만 명이다"며 두려움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aefc9c5ad41fc8d1e4a2b7982bab5fc31e797e1fc24adf55c594b4b144c142c" dmcf-pid="75rJdpPKoz" dmcf-ptype="general">MC 김구라가 퇴사 후 휴식 계획이 없냐고 묻자 김선태는 "유튜버 세계에서는 타이밍이 있다. 호랑이 등에 탔다. 내리면 잡아먹힌다. 어떻게든 붙잡고 가야 한다. 물이 들어온 것 같다. 노를 저어야 한다"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e3ab04b713d3d9afec3ac12c203977689ae966ceed9532a74e5b3f3d40c3c36" dmcf-pid="z1miJUQ9c7"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 ‘군살無’ 예민하게 만든 몸..“배역 때문, 건강한 이미지 지웠다” (만날텐데) 03-19 다음 우리는 왜 법정이라는 무대에 열광하는가 [TV와치]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