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母, 딸 위해 수술 자처 "시집 안 가길 천만다행이야"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혜진, 주방에서 재료 손질 중 물바다<br>"수술 그만하고 밥 드세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bgVYqFO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2f792e1ccb677f13541af1fd160cdf84cf6bebf583776f13519d01aa5b4c5" dmcf-pid="ZrKafGB3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혜진의 엄마가 딸의 살림 하는 모습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 유튜브 '한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061241219bctn.jpg" data-org-width="640" dmcf-mid="Yx18FwHl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061241219bc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혜진의 엄마가 딸의 살림 하는 모습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 유튜브 '한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00e7e4f51454f669584028e7d9eb673dffef576fd6782070671d2779f4fe3a" dmcf-pid="5m9N4Hb0s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모델 한혜진의 엄마가 딸을 보며 한탄을 했다.</p> <p contents-hash="d3d91e09187e806a908f4f058e3b553934db2bd47d4d31f60c6511c5eeb3ee7d" dmcf-pid="1s2j8XKpsV"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한혜진'에서 '70세 엄마에게 요즘 유행하는 음식 (반)강제 시식'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한혜진은 홍천 집에 가서 마당에 널브러져 있는 레드 카펫을 보고 질색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는 작년 12월 말에 촬영 소품으로 썼던 레드 카펫에 "내 20만 원어치. 올해 12월에 또 써야지"라며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e43c54855ff3ab97a649ce3f789be3b99783439609d349c5278a6a19ee3e45a" dmcf-pid="tOVA6Z9Um2"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엄마에게 요즘 유행하고 있는 SNS 음식 주꾸미와 새조개, 봄동 비빔밥, 길감자를 해준다며 호언장담을 했다. 한혜진의 엄마는 봄동을 전부 다듬어 씻었고 한혜진은 "레시피가 있는데 이렇게 씼으면 어떡하냐"라고 짜증을 냈다.</p> <p contents-hash="661fab01d96152beb52d127b9f006ae55e5a1828428ea011edf6c3a1e83cc08a" dmcf-pid="FIfcP52uD9" dmcf-ptype="general">또 주꾸미를 씻던 한혜진은 물이 잔뜩 튀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높이 들고 씻었고 이를 본 한혜진의 엄마는 짜증을 내며 "키는 장대만 해갖고 위로 자꾸 올리지 말고 내려서 씻어라"라고 잔소리를 했다. 손질이 끝난 주방은 물바다로 초토화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bc1d295e977391b84561e04d799063184ee9e579a18400a7d7deef5da624b16" dmcf-pid="3C4kQ1V7rK" dmcf-ptype="general">잔소리하는 말과 달리 한혜진의 엄마는 동네 사람들에게 딸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며 전화로 자랑해 한혜진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샤부샤부 준비를 하던 중 한혜진이 계속해서 엄마를 찾았고 이를 듣던 한혜진의 엄마는 "시집 안 가길 천만다행이다. 맨날 엄마 불러댔을 거 아니냐?"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72097f859c5b23b8d8a7f07a3d9c208e6040986ffa48fb20dfbf3c7a8b14c8c1" dmcf-pid="0oFxUO1ymb" dmcf-ptype="general">주꾸미 새조개 샤부샤부를 먹은 두 사람은 커다란 주꾸미를 보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머리를 살짝 자르면 암컷에서 알이 나온다는 정보를 들은 한혜진은 주꾸미의 머리를 살짝 잘랐고 알이 꽃처럼 피어올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5278e43b75f0e3da6d8fa6f4cf14a7da5645afacd6b9caf46cf6e69f690865" dmcf-pid="pg3MuItW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혜진의 엄마는 딸을 주기 위해 주꾸미 알을 찾아 대가리를 자르고 있다. / 유튜브 '한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061242490neiu.jpg" data-org-width="640" dmcf-mid="Gs1P0mZv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061242490ne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혜진의 엄마는 딸을 주기 위해 주꾸미 알을 찾아 대가리를 자르고 있다. / 유튜브 '한혜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dc5e09ced13b9e8bceb6744e38b161c00df193c9903bfd23fb2325c0c8771f" dmcf-pid="Ua0R7CFY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혜진과 한혜진의 엄마는 제철 음식인 주꾸미 샤부샤부를 해 먹었다. / 유튜브 '한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061243731uufd.jpg" data-org-width="640" dmcf-mid="Ha0R7CFY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061243731uu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혜진과 한혜진의 엄마는 제철 음식인 주꾸미 샤부샤부를 해 먹었다. / 유튜브 '한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0939d25a5361b0ae9f26f0498f0e71ff25e5939fc634233b452cc43778bee5" dmcf-pid="uNpezh3Gwz" dmcf-ptype="general">알을 먹은 한혜진은 너무 맛있다며 소리를 질렀고 이에 한혜진 엄마는 주꾸미 알을 좋아하는 딸을 위해 가위로 모든 주꾸미들의 머리를 자르기 시작했다. 한혜진 엄마는 "알 있는 게 그거 하나뿐인가 보다"라고 실망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p> <p contents-hash="e9ed0a90790e71991ea1175fa3361d42f1773a1779d7b8bb08000ce2c16c1039" dmcf-pid="7jUdql0HI7" dmcf-ptype="general">이를 본 한혜진은 "엄마 뭐해? 수술해?"라고 당황해했고 한혜진의 엄마는 "딸 먹이려고 찾아봤다"라고 말했다. 익힌 주꾸미들의 머리는 전부 갈라져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백수' 남편 한창 점괘에 울컥…"돈 벌어다 주고 싶은 의지 강해" 03-19 다음 ‘무명전설’ TOP5 확정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