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중1 아들에 ‘뽀뽀+샤워’ 집착..한혜진 “영화 ‘올가미’ 생각나” 충격 (‘아빠나3’) 작성일 03-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JWP52u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12859289ca42bc4d4302386c870603c40c4291f7c663298262d5d620797a5a" dmcf-pid="9KiYQ1V7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1458002cnns.png" data-org-width="650" dmcf-mid="zg2VmQcn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1458002cnn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29nGxtfzLN"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b55868b4e1510af7a85722da24bcb81316ab34acd3cc0427b91c758d5b6c4f1d" dmcf-pid="V2LHMF4qJa"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김정태가 두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표현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49ad5b2d33358f3b333f0fd0bbc06355ab3688617ef2cf7592ca82e6c289ef25" dmcf-pid="fVoXR38BRg"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자가 동반 샤워에 대한 갈등을 일으키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e10844820c21258502509c68e4712a8ee5a1b7e471d643e70b208fbb385e7a7" dmcf-pid="4fgZe06bdo"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태는 두 아들과 집안일을 마치고 등산을 하기 위해 집밖을 나섰다. 김정태 부자는 서로 손 꼭잡고 길을 나섰고, 패널들은 “아들하고 손 잡고 가기 쉽지 않은데”라고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7087e9eeab627362a66ba12aa71f7df07f2c0de56c17bfd721dbd797607064ad" dmcf-pid="8h3nHjvmJL" dmcf-ptype="general">또 김정태는 등산을 하기 전 입구에서 스트레칭을 하던 중 두 아들에게 기습 뽀뽀를 하기도 했다. 이를 본 현주엽은 “아들들이 가만히 있네”라고 했고, 전노민은 “이거는 방송사고는 아니죠?”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7d645fea15d545c34b3d4c269bdff4ebeee91d626e9ba4e731d5a58f690cf" dmcf-pid="6l0LXATs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1459287uyoo.jpg" data-org-width="530" dmcf-mid="qsedWghD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1459287uy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a1aa1f02d2c2d04e77ad0cb300ee8e02d19b59a6c103755b377ed1eca92744" dmcf-pid="PSpoZcyOii" dmcf-ptype="general">등산을 마치고 돌아온 세 사람. 김정태는 둘째 아들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히려 했다. 심지어 자연스럽게 “같이 씻자”며 아들과 동반 샤워를 준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d4f1953b15cea4c4a9fd6d08769879e57bc46ea4ff0bdfe6a3483a30ef4a52f" dmcf-pid="QvUg5kWInJ"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아빠랑 같이 씻는다고? 상상도 하기 싫다. 예민할 나이”라고 질색했다. 두 아들 역시“싫다”, “좁아서 안 된다”라며 거부했지만 김정태는 “절대 용납 못 한다. 다른 건 다 양보해도 그건 안 된다”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4996d5a6daf96ca5bbdeb4bbf42091be2cfdafb913a6b1dbe0f8bf5e00eec65" dmcf-pid="xTua1EYCid" dmcf-ptype="general">중학생 아들과 샤워를 고집하는 이유로 김정태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제가 다 씻겼다”라며 “머리 말려주고 바디오일 바르는 거 다 해준다 같이 뭔가 하고 싶어서 그런거다. 그러면서 살도 좀 쪘는지, 어디가 좀 달라졌는지도 보고 그런다”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5546fe99a11833620ced22af4966550ae789b4183453ca3b377fd8d0f4805d6" dmcf-pid="yQc3LzRfR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오만상을 찌푸렸고, 한혜진은 “그건 안 된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김정태 아내는 그런 남편의 행동에 대해 “지나치다. 큰 애 키가 170cm 정도 됐는데 아빠가 발가벗겨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로션을 발라준다고 생각해봐라. 자기도 힘들다고 하더라. 근데 왜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fb02cc6167b346129b662e5729bd603282648a0b981f76ea38e24141dccd11" dmcf-pid="Wxk0oqe4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1459637auot.jpg" data-org-width="530" dmcf-mid="BqhlVYqF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1459637au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7285b2e764aead5f15ff77fc6c787e03cb0313657a40597bf7225447813789" dmcf-pid="YMEpgBd8n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한혜진은 “얘들이 많이 힘들어할 것 같다. 영화 ‘올가미’가 생각난다”라고 팩폭을 날렸다.</p> <p contents-hash="2360c49869fdef4322ad01952e5d710bf0f2cdd0c511e4498b8794a03fd350d7" dmcf-pid="GRDUabJ6nx" dmcf-ptype="general">둘째는 인터뷰를 통해 “아빠랑 좀 그만 씻고 싶다. 이제 좀 컸기도 했고 아빠 씻는 스타일이랑 제가 씻는 스타일이 다르니까 혼자 씻고 싶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반면 김정태는 “내가 아들 똥 기저귀 간 게 몇 번인데 십몇 년 목욕 시켜주다가 사랑한 여자한테 버림받듯이 그렇게 팽 당하니까 별로 기분이 안 좋아진다”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cc1c14d8f0a5e064550e537f7b3945d4cd310f6ad727ed431d04b48a6cdfa1f" dmcf-pid="HewuNKiPRQ" dmcf-ptype="general">첫째가 먼저 샤워를 하러 들어간 사이, 김정태는 계속해서 둘째 아들에게 같이 씻자고 고집을 부렸다. 둘째는 “싫다”고 불만을 터트리며 아빠와 팽팽하게 대립했다. 급기야 휴대폰을 내팽개치며 화풀이를 하자 김정태는 결국 “갑자기 왜 이렇게 말을 안 듣지? 뭐하는 거야 지금?이라고 분노한 후 혼자 욕실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a9a1403176d94a69825b3e78b6800c0636c003937dde625eaf5b841a0e450e55" dmcf-pid="Xdr7j9nQdP"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진짜 화났다. 얘 갑자기 왜 이러지? 진짜로 얘를 데리고 나가서 애기해야 하나. 씻겨준 게 내가 마치 죄가 된 것처럼 솔직히 기분이 안 좋긴 하더라. 그럼 뭐가 되냐. 내가 지금까지 그렇게 씻겨준 게”라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ce1e3a2cdb440462d7a7d566a6b8d6d9de59689c4617ce72a58514df2ac4d" dmcf-pid="ZJmzA2Lx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1500879ngkd.jpg" data-org-width="530" dmcf-mid="bO1dWghD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061500879ng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e53ccaad15917974c1ce7386ef229b1a416283d585a561ea1df8bcf182cbd5" dmcf-pid="5isqcVoMJ8" dmcf-ptype="general">한편, 첫째 아들은 중학교 1학년 때 샤워 독립을 한 상태로, 김정태 아내는 이를 언급하며 둘째에 “아빠한테 당당하게 얘기해라. 그래야 엄마가 거들지”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f6635271d5098a8f5f03f7363504bf97bb0d2a148e54443c1af2d2b6319dc59f" dmcf-pid="1nOBkfgRn4" dmcf-ptype="general">결국 엄마의 도움을 받아 김정태와 샤워 독립을 하게 된 둘째. 이를 본 전현무는 “이 형님 진짜 이해가 안 간다. 이 정도면 오은영 박사님 출동해야 한다”라고 의문을 품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27d68a96900644d1d2663109351a3d26b24d6c5876dc455ebad5a639fc1fb59" dmcf-pid="tCFiGNSrif" dmcf-ptype="general">이후 김정태와 둘째는 두 번째 갈등이었던 침대 분리도 결판을 냈다. 엄마의 중재 아래, 아들은 “잘때 부르지 않기, 안아서 이동 금지” 조건을 내밀었다. 김정태는 “네가 잘때 내가 가는 거는”이라고 했고, 둘째는 “내가 안 깨면 인정. 그건 같이 자겠다”고 양보했다.</p> <p contents-hash="683dda37f5b5c995b5d31a574c30934a56fb8508c7e99ede754f99f865b580ea" dmcf-pid="Fh3nHjvmiV"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e68cdd1f2d149626490265ffa9362c5fc7e2ed4d9a0b6f581f09c20c19a7f9fe" dmcf-pid="3l0LXATsJ2" dmcf-ptype="general">[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성형 전 여권 사진 '깜짝' 공개..."수술 전, 확실히 나이 들어 보여" ('A급') [순간포착] 03-19 다음 전노민, 이혼 과정 숨기려..딸, 9살때 유학보냈다 “현재, 美 대학병원 연구원” (‘아빠나3’)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