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170㎝ 중학생 子 직접 씻기고 로션 발라줘” 전현무 질색(아빠하고3)[결정적장면] 작성일 03-1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nIUO1y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196555e5add870893ee042d6266db4249194c73f015673639eb5674c33c230" dmcf-pid="BLLCuItW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60208342artr.jpg" data-org-width="650" dmcf-mid="UFNvBSpX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60208342ar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d9f6d2f27e551631d07b6341c0815227be7c723b6cfb8caf802996eadc8b1" dmcf-pid="b44NYalw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60208533fauc.jpg" data-org-width="650" dmcf-mid="u2cW9y71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60208533fa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0c84da277200fa4ba22403fe6c16fb41ce4534ef377350ec56cc5a631363d" dmcf-pid="K88jGNSr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60208711fkbh.jpg" data-org-width="650" dmcf-mid="zAm56Z9U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60208711fk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966AHjvme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a91b65d3c75047f66cb32324a554e32752e95b63301464132ac8001f12672d7" dmcf-pid="2PPcXATsRR" dmcf-ptype="general">김정태가 함께 씻기를 거부하는 중학교 1학년 둘째 아들에게 서운해 했다. </p> <p contents-hash="73f503d2f6d93810fb656ff8d734589536fe048fc74ef128f3fdbcf876b572f7" dmcf-pid="VQQkZcyOdM" dmcf-ptype="general">3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가 둘째 아들과 샤워 독립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p> <p contents-hash="48e4bab29705d58ecf704b3f73d171e0df784e1e03a862c4903a874113117e20" dmcf-pid="fxxE5kWIJx" dmcf-ptype="general">두 아들과 등산을 마치고 온 김정태는 둘째 아들과 함께 씻자고 했지만, 둘째 아들은 “좁아서 안 돼”라고 거부했다. 이 영상을 본 전현무는 “상상도 하기 싫다. 예민할 나이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94a94489af5327387bae1d2a458229c9a65794bf16005c3cf17b21a65dde292f" dmcf-pid="4MMD1EYCeQ" dmcf-ptype="general">첫째 아들은 “이번에 혼자 씻게 놔두면 안 되나”라고 동생 편을 들었지만, 김정태는 “절대 안 된다. 그건 용납할 수 없다”라고 반대했다. 중3, 중1인 아들을 직접 씻겼다는 김정태는 “드라이부터 바디 오일까지 다 발라준다. 같이 뭔가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다. 어렸을 때부터 매일 같이 목욕했다. 목욕 핑계로 애들 몸을 만지는 거다. 2차 성징이 오고 있는지 검사도 하고. 어릴 때는 너무 귀엽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57b36c8523e2863f2b00b27b2662ecd2fdbe5794f013b23c41db69a18935c3" dmcf-pid="8RRwtDGhRP" dmcf-ptype="general">반면 김정태 아내는 “지나치다. 큰 애가 170cm 정도 됐는데도 아빠가 발가벗겨서 의자에 올려놓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로션을 발라준다고 생각해 봐라. 자기도 너무 힘들다. 그러면서 왜 하는지 모르겠다. 둘째 키가 165cm 정도 된다. 마찬가지로 의자에 올려놓고 아기 때 로션 발라주듯이 그걸 아직도 하고 있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dcf31cb55a9ff9150c2b58753ae8a1ad9dca9108467b5c43247fdb20ff10f5c6" dmcf-pid="6eerFwHlL6"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이건 애들이 많이 힘들어할 것 같다”라고 우려했다. 전현무가 “수치스러워”라고 거들자, 한혜진은 “옛날에 영화 ‘올가미’”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김정태는 “다른 좋은 예도 있을 것 같은데”라고 발끈했다. </p> <p contents-hash="1c3feabd170e63b9b854c25bf1ac0c16c0a228a673c402a031e0cea34300ba40" dmcf-pid="Pddm3rXSn8" dmcf-ptype="general">아내까지 아들 편을 들자, 김정태는 “아빠는 바쁘면 못 내려오니까 어쩌다 한 번씩 보는데 너희들이랑 더 같이 목욕하고 싶다. 너희 씻겨주는 게 우리 집 전통아닌가”라고 말했다. 그러나 둘째 아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제 아빠랑 그만 씻고 싶다. 이제 컸기도 했고, 아빠 씻는 스타일이랑 제가 씻는 스타일이 다르니까 혼자 씻고 싶다. 친구들 중에 아빠랑 같이 씻는 건 저밖에 없을 거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QJJs0mZvR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iiOps5T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가 선사하는 힐링… '방과후 태리쌤'[별의별 리뷰] 03-19 다음 '단종앓이' '보검매직'… 지역경제가 웃는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