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유혜정, 혼전임신 공감 “숨기는 동안 살 안 쪄, 공개 후 배 확 나와”(같이삽시다)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Vpe06b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4ff814476d17b36069873bae279f7cb4a100f4307f34664eab448c61479d5" dmcf-pid="7afUdpPK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60237527ivdz.jpg" data-org-width="640" dmcf-mid="pljROMEo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60237527iv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b2bf1d53248e6faff2820f9954743ff64105e74ad3745c3b6ff07f7956094" dmcf-pid="zN4uJUQ9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60237749cwwd.jpg" data-org-width="640" dmcf-mid="Ure2j9nQ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060237749cw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j87iux2e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54b525098efe5fc6361189884a46d243ea378fb251b9c82df32329b34b0b97b" dmcf-pid="BA6zn7MVnd" dmcf-ptype="general">배우 황신혜와 유혜정이 혼전임신으로 공감대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6eee19d14c42e438f46c5f0499a565b6127d7df71940690f5093ac0fa5d1291e" dmcf-pid="bcPqLzRfne" dmcf-ptype="general">3월 18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1회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배우 유혜정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4abcd5f260cce2c46f7884accd46dcc0d0d6f89545dbb6075be0f19853175411" dmcf-pid="KkQBoqe4MR" dmcf-ptype="general">이날 유혜정은 본인을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후보로 올려줬던 영화 '자귀모' 촬영 당시 임신 7개월이었던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8888370e6f0cd0a85637b53db28123bf798002d1e7fa114235dc537a70b5526" dmcf-pid="9ExbgBd8dM" dmcf-ptype="general">유혜정은 첫 의상 피팅 당시 허리 사이즈가 23인치였다며 "(혼전 임신으로) 규원이 가진 걸 오픈 못해 6, 7개월까지 그 사이즈를 유지하면 찍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9ce3b6818f44218aff7135028be11d8a3ee484b19ee2817d69f0380b0763aa3" dmcf-pid="2DMKabJ6nx"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이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나는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이라는 영화 찍으며 임신인 걸 알았다. 마지막 다 찍을 때랑 처음 찍을 때 비교하면 확실히 살이 쪄있더라"고. </p> <p contents-hash="082b3b8d4b7fd44ab49469643c62dfe24ac6f31e3c5c9a103643013e5c594d01" dmcf-pid="Vj87iux2nQ" dmcf-ptype="general">유혜정이 "저도 끝까지 그렇게 해서 ('자귀모' 촬영 끝나고) 규원이를 낳았다. 6, 7개월까지 티 안나게 찍고 나머지 한두 달 남았을 때 오픈했는데 규원이가 그 전에 안 자라고 조그맣게 있어줬다. 오픈을 딱 하니까 28㎏가 쪘다"고 하자 황신혜는 "왜 그런지 아냐. 엄마가 숨기면 애도 긴장해서 그렇단다. 나도 그거 나중에 들었다. 엄마가 발표하고 나서 갑자기 애가 확 (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c6fb98dc419ffc8fca94c124635e07460442b955be248e4ff2bd8ea3be95243" dmcf-pid="fA6zn7MViP"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이 역시 본인과 비슷하다며 "나도 신혼여행 갈 때 임신 5개월 말이었다. 진짜 그때까지 살이 있는 여자지 임산부 몸이 아니었는데 비행기 몇 시간 가는 사이 정말 배가 이렇게 나오더라. 내릴 때 되니까 (배가 불러있더라). 얘 얘기가 똑같다. 그만큼 태교가 중요한 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10e2f6d2987da45703d066e7f5578f48c0940565fe30210bb20f3554754f63d" dmcf-pid="4cPqLzRfd6" dmcf-ptype="general">한편 황신혜는 1987년 패션업체 대표 자제와 결혼했으나 9개월 만에 이혼했으며, 1998년 3살 연하의 중견 재벌 2세와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딸 이진이를 낳았지만 2005년 두 번째 파경을 맞이했다. 황신혜는 2005년 2월 여배우 최초로 이혼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bad36601ff0a404ecda889eed2fa7188e8da0d6668ddb75c07b7b182eef9811" dmcf-pid="8kQBoqe4n8" dmcf-ptype="general">유혜정은 야구 선수 서용빈과 1999년 결혼해 슬하에 2000년생 딸 서규원을 뒀으나 2007년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6ExbgBd8e4"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DMKabJ6i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종앓이' '보검매직'… 지역경제가 웃는다 03-19 다음 이기혁 감독 “가장 나다운 것을 찾다 만난 ‘메소드 연기’” [SS인터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