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샤이닝’ 넷플릭스 톱3인데…금요시리즈 1%대 시청률 늪 [IS포커스]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6Ee06b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3e60ccaf6eaf46e10de50160242d2ad1597062c35caabe15f68e6c18c9494" dmcf-pid="uEPDdpPK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055627995dskl.jpg" data-org-width="697" dmcf-mid="0pqnVYqF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055627995ds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e141c866b9ce6ed68ca20e4c77cb1953693a7f0a2c5b7cabbb7c0763f19acc" dmcf-pid="7DQwJUQ9sE" dmcf-ptype="general"> <br>‘샤이닝’도 JTBC 금요시리즈 부진의 고리를 끊지 못했다. 2회를 연달아 봐야 하는 방식이 최근 시청 패턴과는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div> <p contents-hash="375a10c6108b5de1fa38fb9c16ecae71f83c93038864adb40d1ec82bcf1d0b09" dmcf-pid="zwxriux2mk"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론칭된 JTBC 금요시리즈는 금요일 오후 8시 50분부터 2회 연속 방영된다. 보통 방송사가 평일드라마로 ‘월화’ 또는 ‘수목’ 이틀에 걸쳐 편성하는 것과 달리 JTBC는 주말인 ‘토일’과 함께 평일엔 금요시리즈를 편성해 타 방송사와는 차별화를 뒀다. </p> <p contents-hash="9dc4fe9e30f91b95407e63663d64eb921b87b8a93e9b092dddde5b2c23afcc0f" dmcf-pid="qrMmn7MVrc"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금까지 선보인 총 4편의 금요시리즈 작품 성적은 아쉬운 편이다. 지난해 선보인 이동욱·이성경 주연 ‘착한 사나이’, 송중기·천우희 주연 ‘마이 유스’, 서현진·장률 주연 ‘러브 미’ 모두 시청률 4%를 넘기지 못했으며, 화제성을 잡는 데도 실패했다. 이들 작품은 평균 시청률은 1~2%대로, 출연 배우, 제작진 면면을 봤을 때 충분히 경쟁력 있는 작품들이나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e3fad64fc2bca44c432390a8ec79fd3944e117d84816e903b197329e2f7ec6d" dmcf-pid="BmRsLzRfIA" dmcf-ptype="general">현재 방영 중인 박진영·김민주 주연 ‘샤이닝’도 마찬가지다. 4회까지 방영한 ‘샤이닝’은 1회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한 뒤 2회 1.7%, 3, 4회는 1.2%로 하락세다. 통상 드라마는 후반부로 갈수록 시청률이 상승하지만, 금요시리즈 작품은 대체로 첫방 또는 초반부 회차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후 힘을 잃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네 작품 모두 휘몰아치는 전개나 몰입력이 강한 장르성 짙은 작품들이 아닌, 감성 멜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금요일 저녁 2회를 연달아 봐야 하는 편성이 아쉽다는 지적이 많다.</p> <p contents-hash="46b33eeda54bfecd44a7ae2ff24698bbf92ab6eb26d4ff85b0b340944fcace55" dmcf-pid="bseOoqe4rj" dmcf-ptype="general">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2회를 연속 방송하는 편성은 몰아보기나 정주행 같은 시청 패턴을 노린 전략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두 시청 방식은 일단 시청자가 자신이 보고 싶은 시간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데 방영 시간이 금요일 저녁에 고정돼 있기에 조건에 맞지 않는다. 또한 금요일 오후는 젊은 세대가 본방 사수를 할 만한 시간대도 아니다”고 분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d0a6aaa9d643296520719e5136f9ab29bc94c9e5820a53bd39fadd1eb2169" dmcf-pid="KOdIgBd8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055628304ukgn.jpg" data-org-width="800" dmcf-mid="pkIpTLIk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055628304uk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4bb7a71c4af10f871416819aafbe844df0f1a0ef0a641e77826d8884e3de1e" dmcf-pid="9IJCabJ6wa" dmcf-ptype="general"> <br>금요시리즈에 편성된 작품들 자체에 대한 반응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글로벌 OTT 플랫폼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샤이닝’은 지난 6일 첫 방송 후 이틀 만에 멕시코, 브라질, 그리스, 포르투갈 등 미주,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34개국 넷플릭스 TV쇼 톱10에 올랐다. 또 17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3위에 오르며 국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러브 미’ 역시 첫방 직후 넷플릭스 동일 차트에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0e01dade9973154aa3774da05668a4890bf3e5509b39fc466863f96eb710d643" dmcf-pid="2hnlj9nQrg" dmcf-ptype="general">김 평론가는 “‘샤이닝’을 비롯해 금요시리즈 편성작 중 좋은 작품이 많지만 본방사수보다는 OTT 시청자에게 반응을 얻을만한 장르인 것”이라고 분석하며 “금요일 오후 시청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선 본방사수나 정주행에 걸맞은, 혹은 지상파와 경쟁에서도 승부를 볼 수 있을 콘텐츠라야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4b84e23d7543188f707c96a7fe8c8ee55f0877f5f6452d027747d96940009a" dmcf-pid="VlLSA2Lxmo"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럭키, 45세 아내 자연임신 자랑→딸 최초공개 ‘오열’ (슈돌)[어제TV] 03-19 다음 '88세' 김영옥, 건강 비결='약사 손주' 덕분이었다 "꼭 먹으라며 영양제도 챙겨줘"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